"당원들에게도 (선거운동 하지말고 태안가서) 자원봉사 하라고 했다." (중앙일보 2007.12.10)
요즘 2MB라는 애칭으로 온국민을 이 엄동설한에도 훈훈하게 해주고있는 당선인께서 작년 선거유세중에 (무슨 BBK같은 똥줄타는 사안도 전혀 아닌) 태안가서 잠깐 기름닦은후 느긋하게 폼잡던중에 나온말이다. 이말을 접하는 잠늠으 뇌리를 스쳣던 불길한 예감은 아니나다를까, 선거에서 이기고난 후에는 그 유명한 "노동자들이 자원봉사자 같은 자세로 바꾼다면..."이라는 사람 확 깨게하는 金싸라기같은 말씀으로 그 마각을 드러낸 바 잇따.
요컨데 잠늠으로선 당선인이 주특기라 우기는 '경제'나 심지어 '민주주의'같은 쌩기초?개념들마저 당선인의 머릿속에서 이렇게 '자원봉사'식으로 황당무계하게 프로그램되고 출력되서 '고뇌에 찬 고독한 결단'으로 내닫는 지경만 아니라면 할렐루야, 천만다행이고 아이고 조상님, 감사함미다..는 소리쯤 되겠다. 그런데 냠...'국민성금'같은 玉音를 다시 또 접하고나니, 아이고야...아무래도 깨몽인것 같다...ㄷㄷㄷ +_+;;
요즘 2MB라는 애칭으로 온국민을 이 엄동설한에도 훈훈하게 해주고있는 당선인께서 작년 선거유세중에 (무슨 BBK같은 똥줄타는 사안도 전혀 아닌) 태안가서 잠깐 기름닦은후 느긋하게 폼잡던중에 나온말이다. 이말을 접하는 잠늠으 뇌리를 스쳣던 불길한 예감은 아니나다를까, 선거에서 이기고난 후에는 그 유명한 "노동자들이 자원봉사자 같은 자세로 바꾼다면..."이라는 사람 확 깨게하는 金싸라기같은 말씀으로 그 마각을 드러낸 바 잇따.
요컨데 잠늠으로선 당선인이 주특기라 우기는 '경제'나 심지어 '민주주의'같은 쌩기초?개념들마저 당선인의 머릿속에서 이렇게 '자원봉사'식으로 황당무계하게 프로그램되고 출력되서 '고뇌에 찬 고독한 결단'으로 내닫는 지경만 아니라면 할렐루야, 천만다행이고 아이고 조상님, 감사함미다..는 소리쯤 되겠다. 그런데 냠...'국민성금'같은 玉音를 다시 또 접하고나니, 아이고야...아무래도 깨몽인것 같다...ㄷㄷㄷ +_+;;
덧 ::
사족[2.15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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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이 정말 꿈이라면 좋겠습니다.
ㅡ.ㅡ;
토닥토닥...뭐 영영 이렇겟어요? ㅎ +_+;;;
근데, 아직 시작도 안했다는 거... 한 삼년 지난 거 같은데... 그쵸? 25일이 되려면 열흘이나 남았더래욤. =3==33===333
뭘해야 후딱 지나갈까나...ㅋ ^^;;;
그게 힘들게 생겼는 거이,,, 땅파기는 일을 저지르는 데 너무 부지런하다는 거 ㅡㅡ;; 차라리 아무 짓도 안하고 5년 논다면 좀 나을까요? 이건 시작도 안한 마당에 일을 여기 저기서 저지르고 다니니 수습은 또 누가 다하나...
이래 저래 참 걱정된다는.. 엉엉~~
그러네요---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헐...
모자님은 조카 뒤치닥꺼리 하시다보믄 후딱 지나갈려나여? ㅎ +_+;;
자원봉사해서 재산이 100억 넘는다면 자원봉사 안 할 사람이 어딧겠어요.
별 미친소릴 다 듣겠네.
코메디로는 딱인데...제발 또 말아먹지만 말아준다면 말이지..ㅠㅠ;;;
음 토끼뿔 오랫만이외다. 그래 잘 계셨소? 먹보도 등불 님도 보이니 반갑소.
잉간이 어디로 토꼈나싶었더니 새집을 차렸구만요.
그래놓고는 아리따운 처자들에게만 알리고 남정네들에겐 쌩까고~~~
대선 2개월 전 쯤 이메가바이트 당선이 확실하다고 여길 쯤 아예 정치싸이트엔 발을 끊고 지냈소이다. 대신 바비큐에 미쳐스리....ㅠㅠ
어디서 고기꿉고놀다가와서는 말이지...ㅎ
떼끼눔~!!!! :P
근데 몬 이름이 이케기냐? 빈대가 훨 낫다 ㅎㅎㅎ
내말이요.
그냥 빈대로 하시지.
남들 다 왔다갔다 하는데 이제 들러놓고 왠 뗑깡이삼?
올소올소 우리 입뿐 뿔림 어화둥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