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펀글은 구구절절이...최소한 대부분ㅡㅡ;;...가슴깊이 명심해야할 질리의 말씀덜이다. ㅠㅠ;;;
일캐 는건 잠늠이 너본거다.
? 는 이게 요리나 먹는거랑 무슨상관? 이럴꺼까지야?...싶은것.
는 알면서도 몬하기에 뜨끔한것들. ㅡㅡ;;;;
을 생각한다.
많은 종류의 음식을 조금씩 먹는다.
야채를 많이 먹는다.
과일을 아주 많이 먹는다.
을 좋아하고, 탄수화물 없는 삶은 상상도 하지 않는다.
'지방이 전혀 없는', '무설탕' 혹은 인공적으로 맛을 뺀 그 어떤 음식을 먹지 않는다. 다만, 진짜 재료가 들어 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는다.
- 초콜릿을 사랑한다. 특히 약간 쌉싸래하고 고소한 견과류 향이 나는 다크 초콜릿을.
오감을 이용해서 먹는다.
!!그리고 적게 먹는 편이 건강에는 더 좋다는 사실을 머릿속으로 되뇌며 먹는다.
일주일 단위로 음식, 술, 운동의 양을 균형 있게 계획하고
!지켜나간다.
탈선을 하지만, 인생에는 우회로가 있을 뿐 막다른 골목은 없다
[...캬...+_+/]는 믿음을 갖고 제자리로 돌아온다.
체중계에 자주 올라가지 않는다. 손, 눈 그리고 옷을 이용해서 자신의 몸무게를 가늠한다. 즉 지퍼 신드롬.
하루에 세 번 식사를 한다.
자신을 배고프게 하지 않는다.
!!! 과식하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자신의 미각을 단련시키고, 자기 아이들의 미각도 어릴 때부터 가꾸어준다.
식사 시간을 예식처럼 여기고, 서서, 달리면서 혹은 텔레비전 앞에서 식사를 하지 않는다.
텔레비전을 많이 보지 않는다.
음식의 최고의 맛과 최대의 영양가를 즐기기 위해 계절 음식을 먹고 사람들에게 대접한다. 또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가 반드시 좋은 음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새로운 맛을 찾아내기를 즐긴다. 또한 각종 허브, 양념 그리고 감귤류 과일의 주스로 평범한 음식을 새롭게 만든다.
너무 뜨겁거나 너무 차가운 음식을 먹지 않는다. 과일이나 야채가 들어간 음료를 상온에서 즐긴다. 또한 물도 상온으로 마신다.
독한 술을 좋아하지 않는다.
와인
[막걸리]을 자주 마신다. 그러나 항상 음식과 힘께, 그리고 꼭 한
[두..세-_-]잔만 마신다.
샴페인
[좋은 막걸리, 청주]에 전율한다. 식전주로 혹은 음식과 함께 마신다. 꼭 특별한 경우에만 샴페인 병을 따지 않는다.
하루 종일 물
[혹은 녹차]을 마신다.
!! 마음껏 먹을 음식과 시간을 스스로 정하고, 그에 대한 보상 방법도 정한다. 또한 음식을 약간 많이 먹고, 약간 적게 먹는 것에
따라 큰 변화가 있음을 알고 있다. 그리고 성인으로서 자신의 신체적, 심리적 평정을 스스로 지켜야 함을 알고 있다.
시장에 가는 것을 즐긴다.
!! 미리 식단을 계획하고 집에서도 메뉴에 따라 음식을 만든다.
! 집에서 하는 식사도 외식처럼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집에 손님을 초대하길 좋아한다.
! 음식 장식하기를 아주 좋아한다. 손님들이 음식을 어떻게 바라보는가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 가능한 한 매일 걷는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계단을 이용한다.
? 쓰레기를 버리러 갈 때에도 옷을 차려입는다. 고집이 세고, 단체 행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 패션을 숭배한다.
? 헤어스타일과 샴페인 한 병 그리고 아주 근사한 향수로 엄청난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에 비해 즐거움이 적은 일을 하지 않는다.
- 까페에 앉아 있기를 좋아하고, 까페에 앉아서는 오직 그 순간만을 즐긴다.
웃음을 사랑한다.
즐거움을 위해 먹는다.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 살찌지 않는다.
**************
쩝...잘 나가다가 말이지 마지막에서 비겁하게 갑자기 삼천포로..=_=;;;
출처: 원래는 "프랑스여자는 살찌지않는다"라는 책에서 나온다는데, 제목처럼 주어는 점다 프랑스여자는..인데 다 생략한검다.^^;; purpledog님의 블로그, '
맛잇는 세상을 위하여' 에서 퍼옴.
덧 :: 흥미로운 기사하나:
세계의 식탁 "영양 불균형" (한겨레 2008.2.15). '배고픈 지구Hungry Planet'이라는 사진집에 대한 소개기사인데 혹시나 하고 보니, 아니나다를까 저자 중 한사람이 쩌번에 포스팅햇던 사진집 "
물질세계Material World"
를 찍어냇던 멘젤Peter Menzel..이다.^^ 이번책의 글은 작가인 부인이 쓴거 같은데, 저번 물질세계를 같이 썻던
만Charles Mann이 이 먹거리책에서도 패스트푸드의 대안으로 '길거리음식'에 대헤서 흥미로운 에세이를 남겻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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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단위로 음식, 술, 운동의 양을 균형 있게 계획하고 !지켜나간다"
음..........
술 담배 먹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운동을 하는데....
근데 어케해야 균형있다는 건지...
술술운동운동술운동술 일케 규칙적으로 반복해도 된다는 건지..당췌~~~~
그거야 니가 아니고 니몸이 판단하는거 아니것음둥? ^.*
흠. 다 맞는말 같긴한데, 쓰레기 버리러 갈때도 옷을 차려 입다니여? 이 글을 쓴 사람도 드자~이너 출신인가 보져?^^
정신 바짝차리고 의식주의 문제를 숭고하게 대접하란 소리 같은데,
마치 내안의 신을 위해 치장하는 힌두교의 드자~~인된 교주의 아류같은!?ㅋㅋㅋ
모, 오디씨 삶의방식을 닮은 일면이 있긴하니까, 그녀가 어떤식의 아류라는 평가를 하는데엔 오디나름의 일가견과 그런 말... 책임질 자신이 있음!ㅋㅋㅋ
살찐다는것을 모든 병의 근원이라 할 수는 있고, 심지어 육체의 병에 따르는 각종 심리적, 정신적 병을 만들게 되니까, 비만은 긍까, 탐욕은...부절제는...인간에게 주는 각종 부정적 의미로 과유불급의 독트린을 반추케하는 방법으로는 야만스럽거나, 악마적이거나...ㅋ!
패스트푸드의 대안이 되려면 (페스트는 쥐색히가 옮기는 병인뎅?ㅋㅋ)
그러려면, 일종의 <빠른 슬로우프드?>^^..를 게발하면 될일이겠져.
일테면 재료는 된장처럼 오래 삭힌것,
김치처럼 담구어 두고 오래 먹을수록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 낼수 있는것.
김치로는 적어도 15가지 요리는 아주 쉽게 할 수 있음^^
암튼, 그런걸 계발 홍보하고,
트렌스지방이 들어간것들,
색소(썩소?), 조미료등이 들어간것을 사지 않아야 하고,
입맛 잘못들여 놓으면 과자와 사탕만 먹는애들도 생기고.^^
애들은 무조껀 스로우푸드 고급입맛으로 무장시켜서,
나쁜음식 먹으면 즉각 몸에서 신고가 들어와야함. 배탈로 복수도 시키고!^^
하루에 단 미화 일달라로 온식구가 먹고살수 있다는,
아프리카의 나라들을 무의식적으로 매일 생각하게 되는데여. 착, 한, 척~~
아침에 부처님께 온세계에 평화를...중얼거리면서 향을 피우는데...
그때마다 평화는 우선 밥을 먹어야 이루어지는데...그래서,
모든 물질적 평등은 고사하고
어케, 밥굶기는건 좀 어뚜케 안되겠냐고...
한국은 미친듯이 음식쓰레기 만들어내는데...
하루에 일달라를(950원? 담뱃값도 안되져?)
그만큼만 저축하면 일년에 거의 사백달라가 되겠져.
기껏 그돈을 연말즈음 유니세프에 보내는걸로 때우더라도 그게 어딘가 이거져.
모든 죄책감을 실려보내는 창구!ㅍㅎㅎㅎㅎ
기껏해야 한 사람이 할 수 있다는 일이 그정도지만 그나마 하면 다행인거져.
숭례문을 십시일반으로 국민성금 모금해서 복원하자는,
맹박씨의 즉석 불고기식 번개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전국민 하루 백원씩 적선해서,
아프리카로 보내자는 소리나 한다면,
오디씨 머리속 싸이보그회로가
인수에 접근하지 못해서
연,산,법,오,류, 에,러. 에, 러,...소리만 계속하다가
밧테리 점검요청 하다가
신경질나서 제성질 못이겨 기,절,할,듯.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 이런날은 슬로우푸드를 준비해서 잘 먹어야 하는거져.
그쵸?
긍까,
이를테면..못먹고 사는이들을 위해 내가 대신 먹어준다.....
그래도 되는건가는 잘 몰겠음.
못먹고 사는이들을 위해 내가 먹고 대신 힘내서 뭔가 함 도움이 되어보겟다...
그건 말되는듯...^^
사이보그는 대충 입력된정보중 맘에 드는 단어를 과신하는 버릇이 있는데,
암튼, 슬로우푸드에는 자신있는걸로 보이는 모양임.
메뉴를 결정하게 되었으므로 오늘 저녁은 고등어와 두부김치전골로?
우아~~맛있겠당!
맛나고 좋은음식,
값싸고 영양가 있는 음식이
맹박씨의 배터져 디비지는 맹꽁이아이디어보다
더욱빠른 전광화석의 깨는^^ 아이디어로 재차 데이타베이스에서 발굴 되었으므로,
케헴! 오늘의 주어는 생략된채로..... <MISSION COMPLETED!!!> ㅋㅋㅋ
쓰다보니 길어지는 바람에...아예 따로 포스팅햇슴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