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밑글에서 odc님 댓글에 쓴 답글이 넘 길어져서 따로 포스팅하는 검미다. 잠늠]
이책이(나 좀 덜하지만 이전 책 물질세계..가) 저지르고 잇는 선의?의 오류?중의 하나가, 비교불가능?incommensurable 한걸 (전혀 무의미하지는 않게) 비교하면서 그에 합당하게 신중하지 않고 (무심코?) 서구적-자본주의적 잣대를 가져다 쓰는 점일것으로 (안봐서 모르지만) 보입니다. 가령 말씀하신 일줄식량가치를 달러환산가격으로 비교하는게 그렇지요. 자급자족이 90%이고 9%는 그냥 교환, 그리고 나머지 1%를 사먹는 사회하고, 100%를 (때때로 서비스까지 몽땅 다 붙여서) 사먹는 사회하고 같을수가 없지요. 하나는 물에잠긴 빙산이라면, 다른하나는 땅에다 건져논 빙산이라고나 할까?요?^^;
사소하게는 식비들을 비교하는 수단인 환율이라는것도 아시다시피 그게 영 요상한 복마전같은 계산?내지 시장교환의 결과이지요. 대부분 자본이동과 이득율의 재정-금융적 관점에서 정해지는거지, 실제적?실물적?인 가치비교와는 거리가 한참 먼거 갓드라구요 (물론 멀다고 엇비슷하지 말라는 법은 없고요). 가령 이건 화폐구매력과도 또 다른것이, 우에 말씀드린대로, 그런걸 뭘 파냐? 차라리 그냥 주고말지..하는게 아직 많은..그런 사회도 있거든요.
이책이(나 좀 덜하지만 이전 책 물질세계..가) 저지르고 잇는 선의?의 오류?중의 하나가, 비교불가능?incommensurable 한걸 (전혀 무의미하지는 않게) 비교하면서 그에 합당하게 신중하지 않고 (무심코?) 서구적-자본주의적 잣대를 가져다 쓰는 점일것으로 (안봐서 모르지만) 보입니다. 가령 말씀하신 일줄식량가치를 달러환산가격으로 비교하는게 그렇지요. 자급자족이 90%이고 9%는 그냥 교환, 그리고 나머지 1%를 사먹는 사회하고, 100%를 (때때로 서비스까지 몽땅 다 붙여서) 사먹는 사회하고 같을수가 없지요. 하나는 물에잠긴 빙산이라면, 다른하나는 땅에다 건져논 빙산이라고나 할까?요?^^;
사소하게는 식비들을 비교하는 수단인 환율이라는것도 아시다시피 그게 영 요상한 복마전같은 계산?내지 시장교환의 결과이지요. 대부분 자본이동과 이득율의 재정-금융적 관점에서 정해지는거지, 실제적?실물적?인 가치비교와는 거리가 한참 먼거 갓드라구요 (물론 멀다고 엇비슷하지 말라는 법은 없고요). 가령 이건 화폐구매력과도 또 다른것이, 우에 말씀드린대로, 그런걸 뭘 파냐? 차라리 그냥 주고말지..하는게 아직 많은..그런 사회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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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사이보그 두뇌회로 빠지직!! 거리며 완존 초급속으로 엉키는소리 들리세여?
그소리...지금 이시각 이 순간에 스스로 들어가며
완존 기절하기 일보직전!
그래도
사이보그의 특징으로 남은
마지막 자존심의 썩소는 살아있단 사실.
두뇌속 파란칩의 명령어로 죽는 그 순간까지 엄하게 지켜내라는 암호는?
<< 웃어!! 일케!!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넝담이에여.
한편, 진담으로 들으실 지도 모를까봐 조신하게 아뢰는 중이라는...ㅜ,.ㅜ*
사이보그는 그 폼이 멋있긴 해여.
마돈나형의 부츠를 신은것 처럼 늘씬하기도 하고.ㅋㅋㅋ
걍, 멀리서도 한국상황이 넘 한심해서 술 퍼마실 핑계가 늘었어여.
긍까...마치,
시골농촌 순박한 이들의 땅을 야금야금 동네이장 꼬셔서 헐값에 사들이고,
정작 땅을 판 농민은
땅도 집도 없어지는 기묘한 땅투기꾼들의 모습이라 보이네여.
아니..노네님이 그렇단게 아니라..자본주의란 넘이 그렇다구여.ㅋ~~
음...그 날의 아프리카인들이나,
이 동네 인디언들이나....
그런 자본주의의 어두운면을 경제정략이랍시고 내놓는 맹바기나....
미국 인디언들의 주 업종이 뭔지 아세여?
담뱃가게 하고, 동네 곳곳에 들어선 크고 작은 카지노장뿐 이에여.
돈이라는 악마를 누구보다도 잘 이용해 먹는,
권력이라는 돈의 짬짜미형 배우자의 연합체라면 그게 소위 마피아겠져?
마피아정국....이게 미국뿐 아니라
이제 금수강산이 절단나려는 이 싯점에
눈에 팍 꽂히고 귀에 쏙 들어오는 생생한 한국정치드라마의 현실이 되었군여.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이가 부활한거 같은 느낌.
나라 빼앗겼을때의 애국애족하시던 분들의 마음이 어땟을지,
그때 암것도 모르는 일반백성들은 어떗을지...
작금의 정치현황과 유사하지 않았을지....그런 심정이네여.
음. 뉴욕타임즈에 나온 숭례문 이라니.... 나..참!
무슨말씀인지 잘 알아듣고 있나이다.
긍까,
썡큐...땡큐가 되야하나여?^^
캄솨...감사가 되야하나여?^^
에잉!
이런 글을 올리실땐 오디씨 글의 답변만으로 잡아 없애긴 넘 아깝사오니,
필진동네애 숨겨두신 님의 와인창고 에라도 좀 델따가 놓아두시면
와인마시고 황금알을 낳는 빡센거위로 변신하게 될텐데 아깝네염!^^
거위 싫어하세여?ㅋㅋㅋ
황금은여?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구 암만 한심해도 설마지가..군발이쩍만 하것으여? ㅡ,.ㅡ;;;
(예전에 부모님덜이 맨날 일제시대니 전쟁이니 하시더니..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