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나.. 잡님. 퇴근하고났더니 심심하기도하고.. 조오기 잡님이 링크건 사진의 꽃색이 너무 이뽀서 그 블로그를 가봤더니.. 글들이 너무 재밌는거같아요. 딱 내 취향.. 시간날때마다 가서 읽어봐야지. 그 블로그 소개해주셔서 고마워요. 잡님은 모르는데가 없네. 또 재밌는 곳 있으면 갈챠주세요...
꽃 색 진짜 이뻐요. 어쩜 저렇게 고혹적일까나...
바로 며칠전에, Emile Nolde가 그린 Red Poppies를 수업시간에 보여줬는데, 정말 딱 이 색깔이예요. 그닥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 그림이었는데 색깔이 어찌나 고운지 끄트머리에 살짝 집어넣었지요.
음악도 멋져요 *^^*
생전 첨으로 어떤 분이 트랙백이란걸 걸어 주셨길래 이렇게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근데요, 정말 궁금해서요...옥천에 사시는가요? 잡넘님(아, 이름 쓰기 참 어렵네요, '넘'과 '님' 사실 매치가 영 안되는데요)충청북도 옥천이요? 전 태어나기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지금도 옥천에 가면 아무도 살지는 않지만 증조 할아버지, 할아버지 사시던 집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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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님은.. 왜 가버린 넘을 생각하세요?
난 가을이 왔구나. 가을이랑 친하게 지내야지. 요렇게 생각하는데..
남이사...흥췟핏...ㅠㅠ;;;
(근디참..옥천엔 안오실꺼슈?)
그 날은 서울에서 하루종일 보수교육이 있는 날일걸요.
그리고 춘천이라면 같은 강원도땅이니 움직일 마음을 먹겠지만
옥천까지는 지 아무리 지극정성이 뻗쳤다고해도.. 글씨여.
그리고 제가 워낙에 갑자기 충동적으로 움직이는걸 즐겨해서
약속잡고 그날 꼭 해야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답답해서 미칠것같아요.
쩝...그럼 절대 죽어도 옥천 조반마 안가야지...하고 주문을 외시고 다짐을 날마다 하시믄 되것네요 뭐...ㅡㅡa
지금 마시는술 한잔에 담기는 노래가 아주 끝내주는 저녁임. ㅋ~
옥천? 거기 이쁜물이 흐르는 온천도 있겠네여?
이름도 비스므리...옥천온천?ㅋ
췟..꼴깍...어째 허구헌날 술이슈그래? ㅡㅡ+ 절믄양반이 마리지..:P
옥천은 비옥할 옥짜 沃 천짜는 몰것고..川인가? 하여튼..
우리나라에서 조모일보를 쫒겨나고 동네신문 옥천일보가 주인노릇하는 유일한 충북의 소읍이지유. 김지..아니 김기..하여튼 그 유명한 맛다 김기림?의 고향이기도 하고..원래 춘천에서 조선마라톤 하는 바로전주에 조선반대마라톤을 하는데, 올해는 옥천에서 한다네유. :)
오모나.. 잡님. 퇴근하고났더니 심심하기도하고.. 조오기 잡님이 링크건 사진의 꽃색이 너무 이뽀서 그 블로그를 가봤더니.. 글들이 너무 재밌는거같아요. 딱 내 취향.. 시간날때마다 가서 읽어봐야지. 그 블로그 소개해주셔서 고마워요. 잡님은 모르는데가 없네. 또 재밌는 곳 있으면 갈챠주세요...
ㅋㅋㅋ 그분 구수하고 잼잇게 쓰시지요? :)
꽃 색 진짜 이뻐요. 어쩜 저렇게 고혹적일까나...
바로 며칠전에, Emile Nolde가 그린 Red Poppies를 수업시간에 보여줬는데, 정말 딱 이 색깔이예요. 그닥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 그림이었는데 색깔이 어찌나 고운지 끄트머리에 살짝 집어넣었지요.
음악도 멋져요 *^^*
폽피는 딱 본까 아 저래서 이름이 양귀비구나..싶더라구여
그건글코..뷰님덕분에 근사한 화가들, 한두사람 배우는게 아임다여. ^^;;
생전 첨으로 어떤 분이 트랙백이란걸 걸어 주셨길래 이렇게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근데요, 정말 궁금해서요...옥천에 사시는가요? 잡넘님(아, 이름 쓰기 참 어렵네요, '넘'과 '님' 사실 매치가 영 안되는데요)충청북도 옥천이요? 전 태어나기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지금도 옥천에 가면 아무도 살지는 않지만 증조 할아버지, 할아버지 사시던 집이 있거든요...
ㅋㅋㅋ 트랙백이란거, 신기하쥐여? ^^;;;
지는 옥천이 아이라 그옆에 대전에 삼미다여. 옥천 정말 산좋고 물좋은 고장이지여. 아마 생각해보시믄 지금도 조부모-증조부모님으 그런 음덕을 보고기신거이 꽤 잇스실껌미다여.^^;;;
노래 또 바뀌었네여? 음....생각보다 배째님은 로멘티스트 같은뎅? 뎅/뗑???? 댕! ㅎㅎㅎㅎㅎㅎㅎ^^
내일 또 올거니까 이거 지우지 마셈~~~ 셈,셈,셈?
봉창님 방이랑 합치면 노래 듣고 그림보기 딱좋겟으니까,
봉창님을 이리로 초대하시면 안되여? 네?ㅋㅋㅋ
오디가 여길 맨날 올것 이므로 미리 겁먹지 마시고 와인잔을 깨셈~!ㅋ
흠...잠늠도 알고보믄 언구제러블 로맨티스트람미닷 +_+/
봉창님 용각산메쿠로 왓다갓다 하실껄여? 아인가? ^^;;;
말로만 듣던 양귀비꽃이다~~~ 정말...눈을 가져가 버리는 꽃이네요
그치요? 연약한듯 화사하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