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 이달은 안빼먹고 열심히 햇는데도 거의 제자리걸음이다. 대략 긴장이 약간 풀어져서 과음과식이 잦앗던 탓이다. 특히 출장가서 왕창 먹는바람에 끝이 안좋다 ㅠㅠ 담달에는 수영장 또 고친다고 (샤워장을 업글하고, 체온유지용 작은 사우나를 풀옆에 설치한다. 야호~~!!) 한달동안 딴데 알아봐야는데 큰일이다.
글나 스트록이나 시간에는 약간의 진전이 있었다. 고기를 자주먹어준 덕분에^^;; 근력도 좀 조아진거갓고 스트록발란스나 밀기도 잘됫고 롤링도 전보다 나아졋기 때문이다. 웜다운때 500을 해보면 체력이 소진된 상태에서도 47-8스트록에 12분이 나온다. 신기한게 자세는 이떄 더 안정적이라는거다.
[2008.9.30] 비교적 꾸준히 잘 했다. 전체적으로 자세도 안정되가고 있고 필요한 근력도 조금씩 조아지는것 같다
(이달에는 컨디션조은날은 3000도 다시 짬짬이 시도해보앗는데 할만할 정도다). 오른스트록 타이밍을 잘 잡고 리듬 제대로
타는거는 아직도 기운빠지면 흐트러지기도 한다. 그게 자릴잡아야 완전히 회복된것이다.
그런데 그래프를 그려보면 운동을 해서 체중조절을 하는 경우 그 추세가 나타나는데 최소한 한달은 걸린다, 즉 한두달은 운동효과가 있나없나 신경쓰지말고 꾸준히 해야한다는것을 알 수 있다.
위
의 체중그래프에서 나타나듯이 과식과음에 조심하는것 외에는 특별한 다이어트를 전혀 하지않는 내경우에 체중의 그때그때
변동폭(error bounds)는 대략 +/-1kg, 즉 2kg범위내에 있다 (빨간화살). 그리고 이 변동폭에 상응하는 시간폭은
대략 25-30일, 즉 한달정도다(검정화살). 즉 전체적으로는 월2kg정도의 비율로 체중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적으로 한달정도 떨어진 두 체중값은 변동폭으로 인해 전체추세와는 다른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 (빨간점과 파란점). (그리고
한달이 아니라 일주일이나 보름정도 떨어진 두 체중값의 경우 추세와는 다른비교결과를 보여주는 경우는 부지기수다) 그러나 이
시간폭을 넘어서 한달반이라던가 두달정도 떨어진 두 체중값이 전체 추세와 다른 비교결과를 보여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
[2008. 8.31] 6월부터 8월초까지는 휴가철인데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1/3타작도 못했다. 게다가 덩달아 외식과 반주의
빈도도 양도 훨씬 잦고 많았던 삼중고의 결과로 콘디션뿐 아니라 체중까지 덩달아 불안해졋다. 8월부터는 다시 다잡아서 술도 거의 끊다시피
줄이고 수영도 일주일에 하루만 쉬고 6일을 꼬박꼬박 채웠다. 짬짬이 금병산도 부지런히 올랏따. 덕분에들썩들썩 불안해지고 잇던
체중의 고삐를 다시 확실히 틀어쥐는데 성공혓다. 휴....@@v;;;
[2008.7.9] 이런저런일로 거진 두달째 반타작...이 뭐냐. 1/3 타작도 못하고잇다. 외식-과음도 잦앗던걸 생각하면, 그나마 쌓인밑천 까먹지않는게 다행이라고나 할까. 체중그래프를 그려보면 금방 드러난다.
[2008.6.2]
비교적 잘 햇고 효과도 좋았는데 월초엔 연휴라 놀고 막판에는 연짱과음하는 바람에 겨우 반타작...인 바람에 망햇다.ㅠㅠ 근데
하체가 다시 조금씩 가라앉아왔다는걸 발견한건 수확이다. 그땜에 롤링이 제대로 되질 안앗던거다. 아직 몸에 다시 익히질 않아서
효과는 뚜렷하진 않고 담달에는 그게 목표다.
[2008. 5. 3] 비교적 안빼먹고 잘 햇다. 저녁을 절제한게 체중효과에 차이를 좀 나게하는거갓다. 근데 엥간하믄 인제
첨보다는 좀 차이가 날만한데도 스트록수나 시간이 줄어들 생각을 안하는게 이젠 아무래도 체력적한계가 되버린거 갓다...T.T
이고비를 넘어서야쥐 -_-+
[2008.4.1]
열심히 잘 나가다가 월말에 이사도 하고 주말출타도 많아져서 열흘을 빠졌다. 근력을 우선 회복해야닌깐 체중이야 별로 변화가 없지만
일단 컨디션이 좋아지니 기분좋다. 무릎도 많이 조아졌는데 이사하면서 다시 좀 안좋아졋다. 좌우당간 한 두어달은 이러저러
군생각말고 일단 안빼먹고 꾸준히 하고볼 일이다.
[2008.2.24] 근 반년만에 다시 수영을 시작혓다. 아까 포도주살라꼬 수영장마트엘 가는길에 수영장에 공사 어캐되가나 보러갓드니 이런 된장
주차장에 차들이 많더란 말이지...드가보니 이런 우라질...3달 걸릴꺼라던 공사 한달반만에 끈내고 1월8일부터 개장햇다는게
아닌감..OTL 그래서 부리나케 와서 셩바구니랑 핀이랑 갖고와서 3달 끈어버렷다. 다행히 걱정처럼 체중이 엉망은 아니엇고 만이는
몬해도 200m씩은 되드만...휴...첫날이니 대충 쉬엄쉬엄 1000m정도 햇나? 그래도 팔다리가 얼얼하다, 글고 올만에 물에
드가닌깐 기분 째진다 ㅎㅎㅎ 글고 아니나다를까...밥먹고나니 졸려죽것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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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걍 읽고 가려다가 궁금해졌어염!
긍까, 뭘 대충 1000정도 했다는건가여?
수영으로 수영장 왓다갔다 하시는걸 천번을 하실리는 엄꼬,
혹시...수영장에서 걸어다닌 발자욱 숫자?^^
아님...수영장 사우나클럼의 고스톱 점수?^^
글구, 200씩 되는건 또 뭔가여?
그건, 혹시...체중이 200 키로그램여? 홋!ㅋ~
ㅋㅋ 아마 한번에 200미터는 쉬지않고 헤엄칠수 있었고, 그렇게 해서 전부 1000미터는 헤엄쳤다는 암구호같은디요.ㅋㅋ
체중200키로에 바로 쓰러졌다는..푸핫~
쩝...보통 좀 오래 놀면 맨첨엔 리듬이 엉망이라서리 50m도 힘들거든여..근데 이번엔 넘 오래 놀아서 그나마 좀 잇던 근력까정 바람빠진 풍선메쿠로 다 찌그러진 바람에 존나 슬슬밖에 몬하닌깐...200이 가 진거 갓다는...^^;;;
어모낫! 두분은 긍까 숫자에 대해서 긍까...통하는게 있으신거 같은데,아직도 아리송 해염. 근데, 노네님은 진짜 수영선수 이신가 보네여? 저는 수영장에서 쉬지 않고 최장 45분간 수영한적은 있는데, 수영보다는 수영하는 사람들 스켓치하는게 더 재밌거든여.
동영상 있음 올려보삼~~
수영하시는 노네님 크로키로 그려 보려는데염!ㅋㅋㅋ
아, 근데, 핀이 뭐예요 핀이?
머리핀?
긍까.. 핀이라는게 오리발같이 생긴거 말하는거 아닌게라?
어젯밤 11시쯤에 빈대가 전화를 했드만여.나참 기막혀서.
그 시간대엔 아무도 내게 전화하는 사람이 없는데..
누구여?했드만 액정에 떠있는 이름이 빈대드만요.
괴씸해서 안받고 있었드만 곰방 꺼지든디여.
제가 퇴근하자마자 핸폰을 꺼놓는데 끄는걸 깜빡했으니..
오늘부터는 잊지말고 꺼놔야지.
그나저나 전에 빈대랑 고고랑 먹었던 회는 맛있든가여??
odc님/ 우와 45분씩이나...암래도 지가 도사앞에서 방울흔들은거 갓삼..@@;;;
뿔림/ 속칭 오리발...말하는거에여. fin, 그게 나같이 무릎 션찬은사람덜 다리 힘 복구하거나 기르는데는 최고져. ^^;;;
뿌..불님/ 쫀득쫀득 듁음이엇져, 근디 난 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몃점 몬뭇으여. 좀만더늦엇스믄 큰일날뿐한거져..모다 회 귀신덜이니 ㅡㅡ+
다시 운동 시작하신 거 추카! ^^
음화화화...감샤함닷 :D
(목표도 정햇지만 쩍팔려서 발표는 몬하것고...달성한 담에..^^;;;)
아, 긍까...목표달성 하시면 동영상을 올리시겟단 그런말씀이신거 같은데 맞아여?^^ 기대 만땅임당~~~^^
odc님/ ㅎㅎㅎㅎ 그기 무슨 국가대표 수영선수라던가 재벌집 애덜이 전담코치 델고 한다던가 그래야 하는거지..암나 하는기 아이라요~~ 잠늠은 대충대충 혼자 알아서 함다~~ ㅎ ^^;;;
아우...........대충 혼자 알아서 하시는것은 어떵게 하신다는거져?
걍 땅 짚고 헤엄치는 수준은 아니실껀데여?ㅋㅋㅋ 동영상을 보면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잖아여? 어깨죽지의 흔들림만 봐도, 손이 길게 뻗어 다리와 일직선을 이루는걸 보면 쉽게 알수 있는거 아닐까여? 긍까, 동영상을 놓고 스스로 점검하실수 있는데여. 운동은 좌우간 폼이 가장 기본이고, 가장 중요하잖아여. 그쵸?^^
지혼자서도 수영함서도 지자세를 살피고 신경쓰는 요령이 하다보믄 생기지염 ^^
오리발을 끼고 접영을 하면 그렇게 쉬울 수가 없거든요...여기서 한 번 또, 제가 한수영한다는 사실을 찍어주고...그런데 무릎이 안좋으시군요...제가 몇달전부터 무릎이 안좋았거든요...테니스 못할게 될까봐 정말 무서웠었지요...그래서 물리치료를 받으러 안다녔겠습니까...잘 생긴데다 사근사근하고 게다가 젊기까지 한데 가장 중요한건 물리치료 실력도 좋은 그런 물리치료사를 만나 요즘 무릎이 아주아주 좋아졌거든요...다시 테니스 날아다니며 치고 있지요...
물리치료 잘하셧네요. 지는 그따위가 무신 소용이여 뭐 이따우로 놀다가 종쳣다는...T.T
고새 또 이사하셨쎄여???
지난번에 사진 나왔던 그 좋은집에 한번 가보려했드만..
고새를 못참으시고.. 나오셨쎄여?
무릎은 나이먹으면 퇴행성으로 잘 고장나는 곳인데
저처럼 어려서는 다리굵어서 고민 꽤나했던 사람은
날씬했던 사람들보다 훨씬 유리하더만요. 잔고장이 덜나더라구요.^^
송강옥으로 후퇴..
어흐흑 다 그넘으 돈이 웬수올씨다..ㅠㅠ;;;
송강옥여? 무슨 한식집 이름같네여.
포항 어딘가에 옛날 호텔있던 자리라고 소개받은곳인데, 거기에 소나무가 많이 잇었던 곳이라던데여.
그곳에 한식집 이름이라면 모를까 느닷엄씨 송강옥이라녀? 글구, 지난번에 소개하신 아파트는 내부를 몬드리안 그림처럼 만들어 놓으신거 맞나여? 그걸 어쩌셨단 거져? 파신거에여? 아님, 사모님께 혹 쫓겨나신건 아닌지여? 새집 벽에다 어른이 자신의 위치를 착각하고서리 색색의 낙서칠로 벽을 도배했다고?ㅍㅎㅎㅎㅎ^^
왕년에 지인들이 여기로 막걸리퍼먹으로 올때 코드네임이 송강옥이엇지염. 구즉도가 바로옆이거등염. :)
잉?송강옥으로 도로 가셨어요?
넹 :)
ㅎㅎㅎㅎㅎ^^ 제가 구즉도..란 데가 어딘가 하고...오륙도를 잘 못 표기하신건가...아님, 구즉도라는 어던 섬이 또 잇는 멋진데서 송강옥이란데가 있는건가 하고 한 참 헷깔리다가...구즉 술도가...를 줄이신 말씀인가보다는 결론에 도달했거든여? 맞져? 구즉도가 옆에 송강옥이 있군여...음...송강 정철과 무신 관련된 업무라도? 송강의 시조를 특별히 읆는 구즉도가의 특별지정 인간문화재 시라든가 하는?...ㅋ~~
동네이름이 송강동여라..구즉도가는 바로옆 봉산동이고염 :)
2보 전진 1보 후퇴라도
1보 전진 하신거네요...
그리고 그게 더 자연스럽구요...
(안그러면 너무 독해보이세요...ㅋㅋㅋ)
80.9때에 비함 엄청 많이 날씬해 지셨네요.
화이팅~~!!!
캄샤함다 T.T
근데 안적도 술배가 뽈록 남앗슴다 ㅠㅠ
70이하..67-8정도가 목표임다.-_-+
우와...넘 대단하셔요...+_+;;
저두 살과의 전쟁을 선포는 했는데
요즘 잦은 술자리와 과식에 영 전황이 녹록치않다는...-,.-;;
외식과 술은 다여트의 적이지염
다년간의 경험과 냉정한 데이타덜이 그 사실을 웅변함다..^^
기록까지 하고 계시다니.......하하..
좋은데요...
(키를 같이 알려주시면 볼륨을 상상할 수 있을듯 합니다)
저도 수영하는데 요즘 영...날라리 회원이지요 ㅡㅡ;;;
허리가 아파서리..쩝
저는 어느모로보나 한국표준중년남이올씨다. 마초에 가부장에 짜리몽땅에...ㅠㅠ
허리아픈거는 수영하믄 금방 낫슴다. 시작하기전-끈난후 스트렛칭 해주는거 잊지마삼 (그거빼먹고 첨부텀 담박 쎄게 수영하믄 오히려 고장남다). 글고 수영중에도 속도보다는 정확한자세에 좀더 관심을 기울이는게 유연성에 더 존거갓슴다.
수영선수, 테니스선수, 마라톤선수가
제겐 젤 멋져보이는 선수덜...
일주일에 하루빼고 6일을 꾸준히,,, 훌륭하심다!
그럼 씩스팩도 만들어지나요/?
지는 장거리를 계속-오래하는거라 지방만 태우고 근육은 별로 안생기여.
펠프스같이 될려면 단거리 스프린팅을 해야지여. 물론 부지런히 단백질 공급하고 웨이트트레이닝도 열씸히 병행해야구여.
(단거리육상선수랑 마라톤선수랑 체형이 다릇차너여)
사무실에서 한글을 쓰게 된 기념으로 답글을 남기지 않을수 없네요. 꾸준히 운동하신다니 존경 또 존경! -9월 1일날 헬스 등록하기로 했었다가 오늘이 9월 2일이란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 한심해하는 인간 올림..
우와 추카드림다.
꾸준히 운동햇다믄 체중이 절케 올라가기나 햇것슴까여...T.T
수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한 15년 됫는데, 그동안 22kg뺸게 한번, 10kg근처로 뺸게 두번, 이번엔 목표가 15kg뺀담에 이젠 다시 안움직이는 검미다 ㅠㅠ;;;
지 생활패턴이나 습관이 억지로라도 운동을 안하믄 보시다시피 금새...T.T;;;
근데여, 아무래도 무슨 미스터 골리앗 대회나,
혹은 미스터 한국아저씨 대회,
아니면 미스터 필찐몸짱대회...뭐 그런데 출전하시려는거 같단 의문이 드는데여.ㅋ~~
혹시 제가 의문하는바에 뭔가 잘못된 "동기'같은게 있는걸까여? ㅍㅎㅎㅎㅎㅎㅎ^^
며칠째 한국포도를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거, 참, 당도가 높아서 그런지 체중이 급히 느는것 같은데,
긍까, 노네님은 포도다이어트 하세여.
운동후 걍 한송이 드시면 다른거 안드셔도 되니까
살도 안찌고 동시에 영양섭취 되잖아여?^^
참. 이 블로그 오픈하신지 오늘로 만 일년이 되신거 맞져?
긍까 블로그 일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셧네여. 어떠셨나여? 저는 잼있엇는데.ㅎ
앞으로 블로그의 무궁한 발전과 장수를 기원합니다, 무사하신 일년, 축하드려여!
여기...부스럭~~~ 축하 장미꽃다발!ㅍㅎㅎㅎㅎㅎㅎ
태어나서 백일이 지나면, 그 담엔 일년이 가장 어려운 시기이자,
걸음마를 할 수도 잇는 시기, 혹은 이유식에서 밥도 먹는다는 시기라는데여.
밥이야 물론이고 요리를 하시기도 하고,
게다가 이미 술까지 즐기고 계신거야 누구나 알고있었지만여.ㅍㅎㅎㅎㅎㅎ^^
지는 원래 한끼굶으면 죽는줄 아는 사람인지라..다이어트는 체질상 안맞습니다. 단지 이젠 늙기도 햇겟다, 예전처럼 과음과식하는건 피하고 운동을 열심히해서 원래 타고낫던 상태로 돌려놀려는...거 뿐임다. ㅎ:)
축하 감샤함다. 근데사실 이거전에 날려먹은것들 합치면 한 3년은 넘어가는거 갓슴다.^^;;
아, 원래 한끼 굶으면 누구나 죽어여.
여테 그걸 모르고 계시구낭!
근데, 만일 정말 죽는지 실험해 보고 싶으시다면,
저야 지금 점심을 거나하게 먹은터이므로...ㅋ
흠...그럼..머......조언 한마디!
Let your adventuresome spirit roam wherever it pleases~~~!!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
수영장은 한번도 두달 이상 다녀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그렇잖아도 이래저래 뱃살만 늘어가는 중인데 여기서 자극을 좀 받아야겠어요-!! ^__^
음...이건 비밀인데염..
집에서는 온수도 아낄꼄 절~~때로 샤와 안한다는 원칙을 철저하게 지켜보시삼.-_-v 그럼 악착같이 풀장에 가지더라구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