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자랑하고 있다. 근데 잠늠은 그 글?^^을 훑어보고 든 생각이, 아니 저 똑똑하고 영악한넘덜^^이 왜, 모땀시, 절케 배째고 안면몰수 헛소리를 합창하는 거실까...햇더니, 아래 기사를 보니 아하..그게 다 나름 '합목적적'인^^ 이유가 잇엇던것 갓다. 이젠 이 멍청한 잠늠도 그 절절하게 응큼한 심정..이해할 수 잇따 ㅋㅋㅋ :)
'새정부 국무위원-청와대 고위층도 삼성뇌물 받아' (오마이뉴스 2008.2.29)
근까 저 논설위원 양반의 '논리'^^를 고~대로 빌리자면...언론사 논설위원쯤 되면 필요할 땐 헛소리도 할줄 알아야하는게 되는거시라고나 할까??...ㅍㅍㅍ :D
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필요할때 필요한짓 하는거...다 조은데, 근데 그들이 눈만뜨면 읊어대는 그 좋다는 '자유민주주의'에는
전제가 붙어잇다는거다. 즉 내가 필요해서 필요한짓 하드라도 그게 (익명의) 남덜이 똑같이 필요할때 필요한거 하는거랑
양립가능..내지 이해상충하지 않아야 한다..는 거고, 그게 간단하지 않고 복잡하다면 서로서로 찌지고 뽁아서 그 이해충돌을
조정하는데에 합의를 봐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이 과정은 합법을 떠들기 이전에 최우선적으로 합헌적이어야 하겟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하면 로맨스 니가하면 불륜..뭐 이따우 정신나간 어거지밖에 안된다는건 하나마나한 소리..겟따.
헌법에는 우리사회
공영역을 규정하는 최고원리로서 민주공화국의 원칙이 천명되어 있으며, 이를 가능케하는 수단으로 각종 권리들이 명시되어 있다.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것은 저아해덜이 엎어지는 미국..의 연방주의자
매디슨의 말대로 <다른 모든 권리를 가능하게
만들어주는것>으로서의 '공적 정보에 접근할 권리' 즉
'알 권리'이
다. 그러므로 내 필요가 익명의 타인들의 필요와 충돌한다는것을 그 타인들이 모르도록, 내지 정안되면 헥갈리게라도 하므로써 내
필요를 관철하는 것은, 타인의 '알권리'를 부정하여 다른 권리들까지 무력하게 하므로써 자유민주주의의 근본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서로 公적인 공영역정보는 다 알고 공유되어야만 자유민주주의에 필요한 이해조정이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거시다.
근까 저 중앙일보 필자덜의 말을 빼도박도 몬하는 '새소리'로 만드는것은 바로 이 '알 권리'를 눈질끈감고 부정하는
'숨기기-비밀주의'이기 때문이며, 이를 위해 되도안한 시시껄렁한 구실들을 짹짹거리고 동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컨데
언론인이라면 목숨처럼 소중히 여겨야 할
'광장의 언어'가
아니라 마피아패거리나 즐길만한 '뒷골목의 어거지'이며, 그들이 입만열면 떠드는 '자유민주주의'니 '법'이니와는 달라도 한참
다른, 자기를 부정하는^^ 反자유민주주의적이요 反헌법적인 행태...되겠다. 근데 너네덜이
'제국주의자'나 '빨갱이'나 '나찌'는 아니잔슴까? 글치안슴까여? 사람 헥갈리게좀 하지좀 말아주삼...ㅎㅎㅎ :D
사족2 :: 이왕 발븐 떵...재섭는 기사 몇개 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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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프레시안에 10억원 손배소 (프레시안 2008.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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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기름유출지역에 1000억원 출연 (오마이 2008.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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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삼성과 김앤장은 한 몸 (프레시안 2008.2.29)
이중에서도 백미는...ㅋㅋㅋㅋㅋㅋㅋ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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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삼성, 인터넷댓글만 다는 정규직 있었다" (노컷뉴스 2008.2.29)
(이 기사를 알려주신 뿔림께 감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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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똥 밟는게 아니라 그냥 개똥밭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복임다 함만바주삼~~~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