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는 안하지만 선진화는 하겠다고라? 이런 순....-_-+
You are (not what you think or say you are) but what you repeatedly do.
비스마르크가 그랫나? 말이안되는 친구보다는 말이되는 적이 훨 낫데나 뭐래나 그러드니..=_=
"민영화 계획 없었다"라는 새빨간 거짓말...전기,가스,의료보험등 민영화 이미 진행중
→ 미디어오늘 이정환기자의 기사인데, 공기업민영화 관련 돌아가는 수작들이 궁금하신분들께 일독을 권함다. 이건 잠늠보기에 이 기사의 앙꼬부분:
이정환기자는 아마 의도적으로 이 다음 예상?짐작?되는 돈의 흐름을 언급하길 피햇겟지만, 그럼 정부재정이 헐렁해지도록 감세를 한 결과 대기업으로 옮겨져 남아돌게될 그 돈은 도대체 다 어디로갈까? 글고 그렇게하느라 없어져버린 내지 대폭 위축되어버린 각종 공공서비스는....앞으로는 각자 어떤방법으로 다시 얻을수 있을까??? 앞으로도 계속 얻을수는 있을까? -_-;;;
[6.23추가] 이런류의 헛소리들..뭐 찾을려고 찾아보면 발에 채일정도로 쌔고쌧겟지만..눈에 뜨이니 하나 더.
대통령 ‘대운하 포기’ 회견 후 추부길은 대운하 강연 (경향 2008.6.23)
You are (not what you think or say you are) but what you repeatedly do.
비스마르크가 그랫나? 말이안되는 친구보다는 말이되는 적이 훨 낫데나 뭐래나 그러드니..=_=
"민영화 계획 없었다"라는 새빨간 거짓말...전기,가스,의료보험등 민영화 이미 진행중
→ 미디어오늘 이정환기자의 기사인데, 공기업민영화 관련 돌아가는 수작들이 궁금하신분들께 일독을 권함다. 이건 잠늠보기에 이 기사의 앙꼬부분:
정부의 진짜 관심은 민영화 과정에서 얻게 될 천문학적인 규모의 매각대금에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정부 출자지분은 납입자본금 기준으로 76조5000억 원에 이른다. 여기에 자산관리공사와 예금보험공사, 산업은행 등이 보유하고 있는 구조조정 기업들의 주식을 더하면 100조 원을 거뜬히 넘어선다. 이 돈은 대규모 감세로 헐렁하게 된 정부 재정을 메우는데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이정환기자는 아마 의도적으로 이 다음 예상?짐작?되는 돈의 흐름을 언급하길 피햇겟지만, 그럼 정부재정이 헐렁해지도록 감세를 한 결과 대기업으로 옮겨져 남아돌게될 그 돈은 도대체 다 어디로갈까? 글고 그렇게하느라 없어져버린 내지 대폭 위축되어버린 각종 공공서비스는....앞으로는 각자 어떤방법으로 다시 얻을수 있을까??? 앞으로도 계속 얻을수는 있을까? -_-;;;
[6.23추가] 이런류의 헛소리들..뭐 찾을려고 찾아보면 발에 채일정도로 쌔고쌧겟지만..눈에 뜨이니 하나 더.
대통령 ‘대운하 포기’ 회견 후 추부길은 대운하 강연 (경향 2008.6.23)
TAG UMK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말이 안 되는 친구보다는 말이 되는 적이 낫다.
이거 말 되는데욤 ^^;;;
이런친구도 잇고 저런친구도 잇고...
좌우당간 말되는 측면이 잇는거는 확실하쥐여. :)
말이 되는 적은 조만간 어떤 형태로든 친구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여...
말이 안 되는 친구는 조만간 어떤 형태로든 원수가 될 것이 눈에 보이고여...
머, 그저, 시간이 문제 ~~~ㅍㅍㅍㅎㅎㅎ^^
이해관계가 (우연히) 같은거보다는 소통할줄 아느냐가 더 중요한거라는 말인거 갓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