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유괴를 가장해서 아덜을 빼돌리던가? 뭐 하여튼 그렇게해서 마눌을 심리적으로 쫌 이상하게 되게 맹글고 뭐 어쩌고...그랫던거 같은 좀 요상한 심리드라마였던거로 기억한다. 원제목이 아덜이 그린 그림을 따라 나무아래 집? 숲속의 집?La maison sous les arbres였는데, 개봉때 제목은 빠리는 안개에 젖어..였다. 당시 인기만점인 젊은날의 끈내주는 페이 더너웨이가 머리칼을 휘날리믄서 아덜이랑 바지선에 앉아서 안개낀 세느강을 흘러가는 첫장면...캬....을 포스터로 하고 제목을 글케 붙여놧으니 뭐...ㅡㅡ;;;;
IMDB에 혹 사진이 있나 찾아보니, 1971년껀데 안타깝게도 사진은 엄꼬...태양은 가득히나 빠리는 불타고 잇는가 등 갠찬은것들을 찍은 르네 클레망이 찍엇는데 키워드가 뭐 알수업는거 내지 죽음에 대한 공포, 광기를 넘나들기, 뭐 이런거로 되있다. 근까...소설쓴넘, 영화찍은넘, 팔은넘, 수입-배급하믄서 제목붙이고 포스터멩근넘, 그거보고 가서보는넘, 점다 각자 꼴리는대로 따로놀앗던 거시라고나 할까? ㅋㅋㅋ :D
La maison sous les arbresby Gilbert Bécaud
La maison sous les arbres
Est en pierres de lune,
Posées une à une
Comme des brindilles
Sur un nid d'oiseaux,
Des diamants qui brillent
Sur de l'eau.
La maison sous les arbres
Est en pierres de lune,
Posées une à une
Comme des brindilles
Pour te faire un nid.
Ce sera ton nid,
Ton abri.
La maison sous les arbres
N'aura que des fenêtres
Et un toit peut-être
Où les hirondelles
Et leurs hirondeaux
Rangeront leurs ailes
En duo.
Reviens, je l'ai faite pour toi
De mes mains.
Elle a besoin de toi,
Tu vois bien !
Elle est sans raison
Et n'a pas de nom
Sans toi.
La maison sous les arbres
Est en pierres de lune,
Posées une à une.
Mais pour l'habiter,
C'est bien entendu,
Tu devras marcher
Les pieds nus,
Les pieds 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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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가스등이라는 영화도 있었는데.. 것두 남편이 등을 흐리게 했다가 밝게 했다가 그럼믄서 마누라가 미치게 만들었던 아니다 마누라가 자신이 미쳐가는 걸로 착각하게 해서 어쩌구 하던 영화였는데.. 그 영화도 쩜 뿌옇져. 가스등을 줄여놓으면 음침해 지믄서.
^^
헉...근까 머시냐...시상에 그른늠들이 그냥 우연히 한두늠인게 아녓다는 말씀이지라 시방? ㄷㄷㄷ ㅡㅡ;;;
페이다나 웨이 좋아하는데, 근데....언젠가 티부이에서 본 MOMMY DEAREST...라는 영화에서는 영~~~ㅋㅋㅋ
누구더라... 할리우드의 실제 유명 여자영화배우를 연기했는데, 입양된딸이 진술하는식으로 만든 영화...그녀의 괴팍한 성질, 배역을 따내야 하는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못견디는..영화계의 치열한 경쟁과 배역을 따기 위한 온갖 처절한 몸부림...등을 묘사한거였는데....그 대상이 된 여배우 이름이 가물....자야하는데 노래듣고 공상하다가 이런!!ㅋㅋㅋㅋ 그러니까, 시상에 그른늠들땜에 글쎄 오디가 다 광분하잖아여?~~~~~^^ 글찬아두 오늘 그림이 메우 심각하게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참으로 집중안되는 날이엇는데,...음....날씨에 문제있다는 소리들은 안 하던데...칫! ㅜ,.ㅜ
프랑스영화는 특히 사운드트랙 에서 느끼는 바....참으로, <심각> 그자체 같아여. 꼭 오디씨 변덕같다구여?ㅍㅎㅎㅎ
저여자는 보니 앤 클라이드에서 피크엿고..딱 저때까지가 전성기엿죠. 저 이후에는 퇴폐미가 넘 승해서뤼...ㅡㅡa
맘미어쩌고 그게 베티 누구냐...그 여자의 눈이 어떻고..하는 노래도 잇는디..마자 베티 데이비스 야그지여 아마...안바서 모림.ㅡㅡ;
60에 할일 두 가지 가운데 하나가 불어 배우기예요.
그 때에 저렇게 r을 마구 굴릴 수 있을까 의문이지만...
뭐 목젖도 걱정되시는데...꼭 그때까정 동지섯달 기나긴밤을 지둘리실꺼 까지야?
지금 가벼얍게 끈내시공 그때 스펜어를 하나 더 떼시는 것은 어떠하올지요??..ㅡㅡa
(아 오늘이넘 통통한 손등 깨물어서 울려보고잡아라..ㅡㅡ;;)
페이 더너웨이 나온 영화로
보니앤클라이드 못지 않았던 게
엄... 차이나타운이었던 기억이.
특이한 배우죠.
본인의 이미지? 부뉘기? 머 그런게 넘 강해서리.,,,그게 영화랑 잘 안맞으믄 보는 내가 자꾸 고쳐앉게되고 담배찾게되고..글케 불편햇던거 갓다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