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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집 처마밑에 살고잇는 믈고긴지...
낮에는 귀찮은듯 잠든척 하던 넘이
밤에는 나즈막히 소곤소곤 수다쟁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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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리브 2007/10/29 04:27  Modify/Delete  Reply

    선문답.. ㅠㅠ

    • 잠늠 2007/10/29 07:05  Modify/Delete

      지가 넘 오바를 한거가트여..첨에는 살고잇는 물고긴지..가 아니라 달린 풍경wind chime인지..엿는뎅 에라 내친김에 다 물고기로 통일!! ㅡㅡv;; 사소한거에 목매서 지성해염 ㅠㅠ;;

  2. 젤라 2007/10/29 09:50  Modify/Delete  Reply

    율도 딱 맞고..이젠 시집까지 내시렵니까?
    간혹 기웃거리긴 했는데 함부러 엉덩이 디밀 자리가 아닌것
    같아서..눈팅만 하다가...저랑 비슷한 물고기가 나타나서
    (밤을 좋아하는...흐흐흐) 흔적남겨봅니다.
    잘 지내시져? 캘리포냐는 산불땜시 희뿌연 연기와 매케한
    탄내가 진동하여 며칠동안 괴롭힘을 당했답니다.
    인니안썸머라나.. 날씨까정 뜨거워지니...단풍물든
    그동네의 가을이 그립기만 합니다.

    • 잡넘 2007/10/29 19:28  Modify/Delete

      월래 초딩덜이 글자숫자 맛추니라꾸 낑낑거리자너~ㅋ 글궁 이방이야 모 암나 먼저 엉덩이 들이밀믄 임자인 방이궁..^^;;;
      큰아드님도 건강하시구...작으넘 두넘두 무럭무럭 나무처럼 잘 크것쥐? :) 이젠 캘리포냔 다뎃겟군~~난 요새도 선셋이랑 1번 만나는덴가? 그기 문섀도우 가끔식 생각나는뎅...ㅠㅠ;;;

  3. 오디씨 2007/10/29 13:52  Modify/Delete  Reply

    선시 맞네여. 모! 칫! ㅜ.,ㅜ

    • 잡넘 2007/10/29 19:36  Modify/Delete

      그 근디 선시 맞으믄 그거 존거유? 확 배째고 맞아뿌까...ㅡㅡa;;

  4. 2007/10/29 23:41  Modify/Delete  Reply

    그윽해요^^
    월요일 아침에 열라 일하믄서...여유를 좀 가져보는.
    synaesthesia에 대한 옛 선조들의 섬세한 감각^^
    도대체 풍경소리 들어본 지가...ㅠㅠ;

    • 잡넘 2007/10/30 09:17  Modify/Delete

      우와 마자여마자여
      먼말인고 싶어서 차자보닝..synaesthesia :: a perceptual experience in which a stimulus in one modality gives rise to an experience in different sensory modality. 바로그거삼. 근까 개나소나 나같은 잠넘도 척하믄 다 거시기 말이지 모시냐 하여튼 거시기가 척~ 오는데 말이지..욜콤시리 이름을 탁!붙일 생각을 몬헨그로구먼..@.@/

  5. 고고 2007/10/30 00:36  Modify/Delete  Reply

    삼춘아, 술 묵~~~~~나?^^

    • 잠늠 2007/10/30 08:43  Modify/Delete

      ㅎㅎㅎ 앙그래도 자꾸 술생각이 나서뤼 그냥 일찌감치 자뿟지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