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넙적한 면인 페투치니를 쓰야는데, 없어서 스파게티로 대체.
파는거처럼 느끼하지않고 담백고소하고 맛조타는 호평이엇음. ^^;;;
이건 송이버섯과 닥고기로 건더기삼은건데, 새우나 낙지 바지락살 같은 해물로 건더기삼거나 샐러리나 아스파라가스 양배추 죽순 대파(혹은 릭) 아티초크 등 순 야채만 갖고 건더기삼아도 상관업겟슴.
재료(6인분): 휩핑크림 반통(500cc), 파메산치즈 사이다컵으로 한컵, 양파반개, 마늘간거 2큰술, 송이버섯 한팩, 닥고기
250그람, 바질 적당량, (통)후추 적당량, 올리브유 혹은 식용유 혹은 버터, 스파게티 한봉(5-6인분이라 써놧음)
순서: 면은 인원수대로 소금조금 너주면서 삶은다음 건져서 올리브유로 살짝 비벼두면 되고..소스는
1. 닥가슴살이나 안심살을 1-2cm 크기로 깍뚝썬다음 소금-후추-바질을 적당량넣고 살짝 쭈물러둔다.
2. 버터나 올리브유 넉넉하게 두른다음 약불에 간마늘과 양파를 살짝 볶다가 중불에 썰어둔 버섯을 넣고 마저 볶는다.
3. 양파와 버섯이 살짝 익으면 버무려둔 닥고기를 넣고 중불에 뽁는다. 마늘이 타서 눌러붙지 않도록 부지런히 뒤집어주고 긁어준다.
4. 닥고기가 적당히 익으면 휩핑크림을 붓고 파메산치즈를 넣고 잘 녹인다. 바질을 적당히 추가한다,
5. 적당한 텍스처가 될때까지 약불에 눌러붓지 않도록 부지런히 저어주고 긁어주면서 끓인다.
6. 파메산치즈로 텍스처를 조정하고 간은 모지라면 소금간하고 입맛대로 후추를 가감한다.
이건 큰넘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찾아달라는 책을 인터넷에서 찾으며 한눈팔다가 질럿던...디비디들. 근데 정식 디비디 기계가 아니고 컴터에 달린거로 이거보면 자막이 안나오나요? 뭔가를 추가설치 해야되는건감여? T.T 근데 디비디가 생각보단 존내 싸드만녀...^_^a;;;
근데 이거 지르느라 까먹은 본론...은, 인간문화재?인 대목장 신응수씨가 지은
경복궁근정전 중수기록인데. 현암사에서 몇년전에 나온건데 지금은 모조리 다 절판이군녀. 혹시 구할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 게신가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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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쏘스 얹은 파스타 내지 스파게티는 맛나긴 한데, 뒷감당이 잘 안되던데욜... 그거 먹고 운동 안하믄.. 음냐~ ㅠ.ㅠ
근데 디뷔디 위에 웬 라이타인가염? ^^ (담배 안피우시는 분이었으믄 라이타 얹은 사진 멋지다고 하려고 했지만... 노네님은 너무 많이 피시니깐, 생략 =33)
근까 이왕 저런거 먹을때는 왕창 꼽배기로 반주까정 곁들여서 먹어조야..그남아 덜 억울하다능...@@/
라이타 실물하고 색깔 비교해 볼라구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