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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꼬막 그냥 삶은것 한대접가득. 시큼한 막걸리까정 있으면 금상첨화고...ㅠㅠ
아이고 묵고잡아라 이사갈까부다...흑흑흑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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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노씨 2009/02/01 10:07  Modify/Delete  Reply

    저도 아직 아침식사 전인데요.
    (실은 어제 밤새고 아직 취침 전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배고픈 참에 침이 꼴깍 넘어 가네요.
    있으면 잘 먹기는 해도 조개류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데도 말이죠.
    암튼 소주 한잔(술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요, 가끔 진로포도주를 사먹기는 하지만요) 땡기고용...;;;

    • 잡넘 2009/02/01 10:59  Modify/Delete

      마자 촛불집회 다녀오셧나보내요?
      나가신김에 끈나고 인사동 여자만 갓다오시지..벌교막걸리로 목도 축이고 벌교참꼬막도 잡숫고 마리지..ㅎ^^;;

  2. 바다와섬 2009/02/01 23:36  Modify/Delete  Reply

    ㅠ.ㅠ 시원한 조갯국이 먹고 싶어라

    • 잡넘 2009/02/02 00:26  Modify/Delete

      어? 접때 티비보니 그동네 어시장에 해산물 천지빽가리던뎅...@@;;;
      뻘이 없다믄 꼬막이나 낙지는 업슬것이고..^^;;
      무슨재료가 모질라시나염? 지가 보내드립져 ㅎ :)

  3. 2009/02/05 03:31  Modify/Delete  Reply

    꼬막 한접시. 어렸을 적부터 그 자리에서 꼼짝도 않고 뚝딱 해치웠드래요. 에구구... 벌교 참꼬막... 저두 이사갈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