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를 천천히 닫으니 시간이 그 안에 갇히는군요. 파스텔로 문질러 그린 그림 같기도 하고...마치 꿈결 같은 장면입니다.
벽이랑 그림자랑 따로노는...음 원래 스크린이랑 영화랑은 따로놀앗던가? -_-a;;; 잘 계시지요? ^^;;
마당 사진도 올려주세요..
에궁..마당이래야 꼿도 별로업고 걍 정글같이 무성한 잡초 다 뽑아내고 흙갈고 땅고른다음 잔디씨 다시 뿌린거 뿐인데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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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를 천천히 닫으니 시간이 그 안에 갇히는군요. 파스텔로 문질러 그린 그림 같기도 하고...마치 꿈결 같은 장면입니다.
벽이랑 그림자랑 따로노는...음 원래 스크린이랑 영화랑은 따로놀앗던가? -_-a;;;
잘 계시지요? ^^;;
마당 사진도 올려주세요..
에궁..마당이래야 꼿도 별로업고 걍 정글같이 무성한 잡초 다 뽑아내고 흙갈고 땅고른다음 잔디씨 다시 뿌린거 뿐인데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