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이 넘 늦어지네여 ^^;;;
지금 캐나다 오타와에서 있은 친구딸래미 결혼식과 그전에 가는길에 토론토 후배집도 들르고 지금은 다시 국경넘어 메인주의 바하버라는 마을에서 Bed & Breakfast라 부르는 민박집?여인숙?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넘 조용하고 좋아서 며칠 더 머무르면 하는데, 마침 주말에는 이집 주인내외가 2년동안 계획해온 딸래미 결혼식인지라 온 가족이 이집에 모이기 때문에 오늘부터는 손님안받는다고 그러는군녀....방, 음식, 집, 주변부텀 착하기 그지업는 가격까지 넘 족코 완벽한 집인데 마리지...T.T
이건 이집 입구와 일층의 응접실인데 호텔로치면 로비입니다.


지금 캐나다 오타와에서 있은 친구딸래미 결혼식과 그전에 가는길에 토론토 후배집도 들르고 지금은 다시 국경넘어 메인주의 바하버라는 마을에서 Bed & Breakfast라 부르는 민박집?여인숙?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넘 조용하고 좋아서 며칠 더 머무르면 하는데, 마침 주말에는 이집 주인내외가 2년동안 계획해온 딸래미 결혼식인지라 온 가족이 이집에 모이기 때문에 오늘부터는 손님안받는다고 그러는군녀....방, 음식, 집, 주변부텀 착하기 그지업는 가격까지 넘 족코 완벽한 집인데 마리지...T.T
이건 이집 입구와 일층의 응접실인데 호텔로치면 로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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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는 상관없이)
증말 올만에 인사드려요^^;;;;
2월에 캐나다 건너가신 건감요?
최소 6개월(생각도 잘 안 납니다) 정도 안 오다 들러서 깜짝 놀랐습니다.
혹시 기회가 닿으시면 노바스코샤 반도라든가 샬럿타운, 프린스에드원드 섬 방문기라도 ㅋ;;;;;
(빨강머리앤..을 걍 소설로만 즐기다가 전혀 다른 상황에서 지리부도의 북미지도 보다가 프린스에드워드 섬 발견했을 때의 그 기분 좋은 충격은 지금도 생생하네요.)
안그래도 원래 게획은 노바스코샤를 둘러오는거엿는데...T.T
일정상 운전거리가 넘 길어지는 바람에 빼고 메인으로 직행 ㅠㅠ
잘 지내지요? 이젠 폼이 좀 나시남? ㅋ
온갖 제각각 다른 물건들이 한자리에 있으나 어울린다는 게 신기하지요?
세월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처럼 물건들도 오래 함께 있으면 서로 닮아 버리는? 익숙해지는 뭐 그런...
진짜 저집은...집 이꼴 주인..이라 할 정도로 주인의 거시기가 구석구석에서 강력하게 느껴져서 대단했다능..
혹 메인으로 가실일이 있으시면 강추임미다.
http://www.tripadvisor.com/Hotel_Review-g60709-d569030-Reviews-Moseley_Cottage_and_Town_Motel-Bar_Harbor_Maine.html
메인 주에 꼭 한번 올라가보고 싶었는데... 호텔보다는 역시 비앤비가 정감있고 사람사는 맛이 나죠. 바다 쪽으로도 가셨능가요?
저 바하버Bar Harbor라는 마을이 바닷가입니다. 아카디아 국립공원의 들머리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