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배후에 있느냐 여부는 중요치 않고, 테러방지책을 어떻게 마련하느냐가 중요한 문제" - 한나라당 의원이 사이버테러의 '배후'에 대한 국정원의 '추정'을 두고 어영부영 둘러대면서 한 발언(기사는 여기)
==> 이건 멍청한 소리거나 앞뒤안맞는 눈가리고 아웅인, 정치인으로서 말을 우습게보는 무능을 드러내는 징표라 하겟다. 테러방지책 마련이 중요하다면 북한이 배후에 있느냐 여부 내지 그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 질 수 밖에 없다. 결국 현 정보당국이 북한이 배후에 있는지 판단할 능력이 없거나, 다행히 능력이 있었다 하더라도 판단과는 다른 가짜정보로 국민을 현혹하려 들었을만큼 정보업무보다 정치적의도가 앞섯거나, 둘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리고 정치인이라면 모르되, 정보당국으로서는 그것은 무능에 해당할 것이다. 뿐만아니라 그 자체가 이미 해당 정보당국의 수준이나 속성 내지 판단력에 대한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한 자해에 해당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
==> 이건 멍청한 소리거나 앞뒤안맞는 눈가리고 아웅인, 정치인으로서 말을 우습게보는 무능을 드러내는 징표라 하겟다. 테러방지책 마련이 중요하다면 북한이 배후에 있느냐 여부 내지 그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 질 수 밖에 없다. 결국 현 정보당국이 북한이 배후에 있는지 판단할 능력이 없거나, 다행히 능력이 있었다 하더라도 판단과는 다른 가짜정보로 국민을 현혹하려 들었을만큼 정보업무보다 정치적의도가 앞섯거나, 둘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리고 정치인이라면 모르되, 정보당국으로서는 그것은 무능에 해당할 것이다. 뿐만아니라 그 자체가 이미 해당 정보당국의 수준이나 속성 내지 판단력에 대한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한 자해에 해당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
사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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