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재정이 일케 빈깡통인주 몰랏네 @@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이 표↓↓↓ 하나로 대략...
나는 첨에 일본만 독야청청 신나게 경제성장하는 그림표인줄 알았더니...흐미 그게 아니라
정부부채가 국민총생산의 75%에서 180%로 신나게 늘어나는 그림이네 +_+
왜 작금으 일본경제를 서양애덜이 우습게볼까..햇더니 바로 저래서였구만
물론 절케된 원인은...디플레이션 어찌 쫌 해보겠다고,
정부재정을 밑빠진독에 물붓듯 토건사업에다 줄구장창 갖다부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딴거 다 놔두고 하필이면 토건사업...인 이유는, 잘 알려진대로 건설업-정치인들의 유서깊은 끈끈한 유착 때문이었겠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이 표↓↓↓ 하나로 대략...
나는 첨에 일본만 독야청청 신나게 경제성장하는 그림표인줄 알았더니...흐미 그게 아니라
정부부채가 국민총생산의 75%에서 180%로 신나게 늘어나는 그림이네 +_+
왜 작금으 일본경제를 서양애덜이 우습게볼까..햇더니 바로 저래서였구만
물론 절케된 원인은...디플레이션 어찌 쫌 해보겠다고,
정부재정을 밑빠진독에 물붓듯 토건사업에다 줄구장창 갖다부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딴거 다 놔두고 하필이면 토건사업...인 이유는, 잘 알려진대로 건설업-정치인들의 유서깊은 끈끈한 유착 때문이었겠지??
GDP비율로 본 일본정부 채무잔액의 국제비교.
출처: 실패로 가는 저돌적 추진력, 어찌할꼬? (프레시안 11.13)
TAG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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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이걸보면 고이즈미가 추진한 규제완화와 신자유주의민영화가 얼마나 웃기는 짜장이었나를 알 수 있는거죠.
정부돈 퍼서 재벌들 배불리고, 부채 100%되는 시기인 99년이 파견법이라는 비정규직법이 시작된 시점이고, 2004년에는 규제가 더 완화되어 기술직 생산직도 파견이 가능하게 되고, 드디어 작년에 자동차나 전자에서 대량해고사태가 벌어졌죠.
근데 하토야마는 얼마나 다른지..다를찌 모르겠네요. ^^;;
자기들이 왜 선거에서 이길 수밖에 없었는지를 알아차리는 머리가 얼마나 좋은가에 달려있는데, 다행히 모르진 않는 것 같고, 다만 막강한 관료를 상대로 그걸 추진하는 추진력이라든지, 당내정치의 알력문제등을 극복하는 것, 또 미국과의 관계 등등이 변수로 작용하겠죠.
맞아, 일본 관료들이나 관료주의는 우리는 것다대면 저리가라일 정도였지..+_+a 근데 하토야마를 그 적?장애물?인 관료주의와 (그렇게 서로 다르지만 그래도 둘다 명치유신적 유산?이라) 같이 묶어서 본다면, 여전히 키는 이번에 혁명?을 일으킨 '사람들'이 얼마나 '정치'를 자기손에 되찾아오겠다는 생각이 확고한 문화?행동?으로 자리잡을찌의 문제이겠다...고 여겨도 될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