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선일보>를 보면 악마의 존재와 그 실체를 감지하게 돼요. 거짓과 왜곡이 바로 죄악의 뿌리입니다.
...정의구현사제단 함세웅신부의 말. 이 외에도 삼성비자금/김용철내부고발껀에 대한 함신부의 폭포수처럼 거침없이 명쾌한 비판은 "삼성-언론-국가기관 먹이사슬 끊어야...검찰, 정의에 기초하지 않으면 범죄집단"(오마이뉴스 인터뷰 11.21) 참조.
저는 <조선일보>를 보면 악마의 존재와 그 실체를 감지하게 돼요. 거짓과 왜곡이 바로 죄악의 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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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죽하면 함세웅신부님의 이름을 기억하기 위해서 어제는 함씨성 가진 제 친구나 지인들을 다 떠올려 보고, 이름도 찾아 봤다니까여? 아우....멋진분이 계셨네여. 한국이 이래서 그나마 부패공화국에서도 탈출하려는 기미가 보이기도 하는 모양이다 싶던데여.-.-
에고 탈출은 커녕...하여간에 안망하고 아슬아슬 굴러가는거보믄 역시 다 저런분덜 덕분인듯ㅡㅡ;
조선일보 종사자 개개가 아닌 그 집단이 만들어놓은, 그리고 그 집단을 좌지우지 하는 그 정점의 권력이 행사하는 권력의 방향만을 판단한다면... 함신부님의 말씀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정말 우울하고, 씁쓸하고, 때론 섬뜩하죠. ㅠ.ㅜ;;
뭐 함신부의 말씀의 핵심이 조선일보=악마..라는 소리는 아니닌깐여. 무신 조선일보따위가 거시기씩이나...^^;;; 단지 조선일보를 통해서 <악마의 존재와 실체>를 <감지>한다는거죠.:)
잘 지내시지용? *^^*
제가 생각이 좀 짧았던 것 같습니다. : )
저는 그럭저럭... ^ ^;;
개인적으론 좀 우울한 몇 주를 보냈습니다.
지금도 조금은 우울하긴 하지만요.
노네님께서는 잘 지내시는지요?
수영 다이어트(?)은 여전히 열심이신지도 궁금하네요.
이번 필벗 송년회에서는 노네님을 꼭 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절헌..한참 기운이 뻣치셔야할 민노씨가 왜 우울하실까 ㅡㅡa
수영장은 10-12월 공사한데드니 지맘대로 12-2로 변경하는 바람에 5달을 놀고먹게 생겻네요.ㅡㅡ;;;; 글구 지도 남덜처럼 망년회도 좀 가보고 글고잡슴다만 형편이 형편인지라..흑T.T 좋은분덜과 좋은시간 보내쇼셔...아 배아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