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신성하고 논평은 자유롭다는 말도 있지만, 사실인지 아닌지, 사실이 A인지 B인지를 잘 모르겠을때, 그 사실을 말하는 방법은 둘중 하나를 고르는게 아니라, '나는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다. 고로 사실에 대한 관심은 나자신에 대한 관심의 다른 표현이고, 그렇다면 소크라테스의 유명한 말은 과학철학의 한 첫걸음이기도 할 것이다. 사실이 대한 관심이 없는 곳에서는 과학만 없는게 아니라 기실 자아도 없다. 아니 있을수가 없다. 아님 말고...@@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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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거나 아니면 맹목만...
맹목이면 그나마 다행인것이, 남들이 공감-동의하지 않을꺼라는걸 이미 알고 있으면서 그걸 남들이 눈치못채게 내지 폭력으로 강요하는 것일수도 있다는 재섭는 생각이...-_-a
'사실에 대한 관심ㅇ느 나 자신에 대한 관심의 다른 표현이고...'
부터는 넘 어려워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음...-,.-;;
에구..그거야 총명하신 걸림이 아니라 이 잠늠이 개발새발 어영부영 글쓰기가 문제겟지염 ㅠㅠ
아마 경제에서도 그런 논리가 있을텐데, 구조-행위자 이분법이랄찌 구조가 사태의 추이를 결정하는 비중이 높을수록 행위자agent의 기여도는 떨어진다..혹은 그 반대...뭐 그런거랑 똑같지는 않겟지만 비스무리하지 싶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