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경우라 해바야 모...
푹 찍어먹고서 냠냠 맛본담에 꿀꺽 삼키고나면...떵인지 된장인지 알겟지 모....
(근데 꼭 그렇게까지 가야만 하나? 과연 깨달음의 길은 멀고 험하도다...ㅡㅡa)
아냐아냐 @.@
더 최악의 경우도 가능하겟네..+_+
근까...떵이엇는지 된장이엇는지...사 삼초후에 홀라당 다 까먹어버리는수도 잇것네...+_+;;;;
(가능한건 언젠가 반드시 실제로 일어난다...이거이가 머피의 법칙이엇든가? +_+a)
푹 찍어먹고서 냠냠 맛본담에 꿀꺽 삼키고나면...떵인지 된장인지 알겟지 모....
(근데 꼭 그렇게까지 가야만 하나? 과연 깨달음의 길은 멀고 험하도다...ㅡㅡa)
아냐아냐 @.@
더 최악의 경우도 가능하겟네..+_+
근까...떵이엇는지 된장이엇는지...사 삼초후에 홀라당 다 까먹어버리는수도 잇것네...+_+;;;;
(가능한건 언젠가 반드시 실제로 일어난다...이거이가 머피의 법칙이엇든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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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노무현이 대통령되면 이민가버릴거라고
공공연히 말하곤 하는 사람들이 있었지여.
근데 노무현이 당선되고나서도 이민은 커녕..
잘들만 살고있더군요.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
저도 2번이 되면 이민가고싶다는 생각까지 듭니다만..
이민은 커녕 꼼짝달싹 할수없는 저자신이..
참 가엽기만합니다.
떼빚에 눌려있어서
이 땅을 떠날수가 없다는 냉혹한 현실.
하긴.. 이 땅을 떠난대도..
그 나라 말부터 새로 배워야할테니까..
난 이제 도저히 이 땅을 떠날순 없겠네요.
그저 이곳에서 죽은듯 산듯..
움츠린채 살아가야지요.
어떻게든 살아남아야지요. 끝까지...
거럼여. 죽긴왜죽어 언넘덜 조으라꾸...ㅡㅡ+;;;
새벽부터 나가서 투표하고왔어요.
평소에도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있는지라
새벽에 눈을 떠서 맑은 정신으로
책들여다보며 공부에 매진하다가..
6시가 되자 서둘러 투표장에 나가
귀중한 한표 꾹 눌러주고 방금 집에 돌아옴.
이제껏 투표는
내가 찍고싶은 사람을 골라가며 찍었건만
이번 투표는 찍고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고
단지, 이 사람만은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기고만장해지는 꼴을 도저히 못봐주겠다
싶은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되는걸
저지하기위한 투표였다는게 다른점.
안티로 투표에 참가해보기는 난생처음.
별거별거 다 경험해봅니다.
이제 또 무슨 경험을 하고나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까요?
이렇게 선거결과가
기대가 안되기도 또 난생처음입니다.
투표끈나고 그 좋은 동네산이나 한번 다녀오시고 굵은 땀이나 실컷 흘려보시믄 어떠까여? :)
저도 기분이 안 좋아요.
투표하고 나서...
노네님.
간단하게 즐거워지는 법, 알려주세요. 아시잖아요? ^^
일도 해야하는디....ㅡㅡ;;
음...잠시지만 간단히 즐거워질수 있는 방법이라믄...음..
암래도 멘날가는 동네산을 평소의 한 1.5배쯤 페이스로 미친듯이 올라갓다 오는거..글케 땀한바가지 빼는거..가 저같은넘덜에겐 최고인거 갓슴다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