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스토커와 au hasard balthazar, 둘다 막하막하의 영상미(잠늠주제에? 헐...ㅡㅡa)에 강력한 메시지를 지닌 뛰어난 영화임엔 분명한데 왜 발타자르에 마음이 자꾸 기우는지, 둘의 차이가 먼지...를 생각해보니, 그건 유머감각이엇다. 글고 그런 차이가 슬라브적..이라는 말로 표현될수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폭죽소리에도 찔끔찔금 놀래던 발타자르가 총소리에도 하나도 놀래지 안는것, 글고 한방맞고서야 움찔하던 그 표정?...내가 영화에서 본 가장 찡~한 유머중에 하나다. 물론 그외에도 이 영화는 여기저기 크고작은 찡한 유머들로 가득차잇다. ㅠㅠ;;;
TAG 유머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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