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덧. [1.23추가] 한겨레가 요즘 신문노릇하느라 고생이 많은것 같다. 거지발싸개 같은것들도 '신문'이라고 침튀기닌까 열 존나 밧겟지만...갸덜이 그런다고해서 내가 저절로 신문이 되는건 아닐거시다. 모쪼록 힘내고 건투하기 바란다.
덧2. [1.23추가] 글고 이래서 집단소송+징벌적 피해배상제도가 꼭 피료한 것이다. 돈이라면 몬하는짓이 엄는 넘은, 그 조아하는 돈땀시 아주 그냥 눈에서 피눈물이 쏙빠지게 뜨거운맛을 한번 뵈주는거 외엔...백약이 무효일 것이다. 잠늠눈치에 아마 샘숭이 법조인덜을 집요하게 관리하고 긁어모우는 이유의 상당부분은, 특히 전관들을 밝히는 부분은, 이 제도의 도입을 대비하거나 최대한 늦추기 위한 것일 것이다. 글고 그점에서는 정치인관리도 마찬가지일텐데, 아마도 정치인덜을 훨 만만하게 우습게 보고있을 것임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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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근사하네염. ㅋㅋㅋ 행복한 눈물 흘리는 뇨인네 얼굴 아래 타르 덩어리에 범벅이 된 머시기라.. ㅠ.ㅠ
샘숭의 사과광고를 보고 감동으물결에 익사하는주 아랏다닌깐요 +_+/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을 볼 줄 안다는 사람덜이 저지른 짓은 바로 밑의 불쌍한 새의 모습이라 이거져?
그돈이 그돈이겟져 모...아님말구..=ㅁ=a
이렇게 대비된 사진을 보니... 여론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신문이 신문같지가 안은지라...여론이 어떤진 잘 모르것슴다. ㅠㅠ;;
지난달 선거를 보나따나..전체적으로...별 상관안할듯..
보험회사도 삼성화재래나 그런거 갓고..뭐...오늘보니 고객이 안찾아간 보험료 꼬불쳐다가 비자금으로 뺴돌렷다는 의혹도 있대고...ㅡㅡ;;;
흥미로운건 홍콩 유조선회사는 책임은 인정하지않지만 일단 배상은 하겠다고 하는군요. 지네덜끼리 계산방법도 있고 계산할 자신도 있나보네요.^^
보험금 미지불 사태로 비자금 조성하는 건 민간보험이 무럭무럭 잘크는 자본주의 국가에는 흔한 일이지염~
일신생명이라는 일본의 한 민간보험회사가 무려 우리돈 3000억이나 미지불-고객에게 고지의무를 어기고 슬쩍한 돈-해서 작년에 영업정지를 먹었지염~
어쨌든 삼성은 보험에 들었다고 큰소리 땅땅 치는데 정작 priceless일 환경재생에 드는 비용은 어쩔건지 원.....소송 잘하면 삼성이 문닫는 꼴을 볼수 있으려나염?
삼성중공업 하나쯤은...징벌적피해배상으로 한 100배쯤 배상하게해서 파산하게만들어야 저런일이 안벌어질껌다. 삼성화재가 뻬돌린거도 마찬가지고, 그건 질이 더나쁜까 300배..ㅋ
아 물론 회장님일가와 그 마름들의 각가지 탈세-배임-횡령-공문서위조-교사 기타등등..도 100~1000배씩 배상시켜서 아주 피눈물이 쏙빠지게 해서리 손털게 만들어야지여. 그럼 삼성도 훨 더잘될껄여? ㅋ :)
행복해서 흘리는 눈물로 안보이는데...ㅠㅠ;
근데 행복의 눈물인가부죠?
엄... 홍여사가 미술품에 쓴 비자금이 1000억이라드니...
뭐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을 것 같고요.
암튼, 자기들끼리는 별에별 희한한 계산방법이 다 있는듯 하옵니당^^
까칠~하게(정확하게?^^) 말하자믄 '미술품'에 쓴게 아니라, 탈세-재산증식용 '동산' 구입에 쓴거지요. 가령 만약 미술품운 등록안하면 소유권 인정안해주는 법이 잇다고 가정하믄, 그래도 그 '미술품'을 그돈주고 삿겟으여? 어림반푼도 엄찌...근까, 물빵울다이아나 무기명양도성CD 이런거 사다가 꼬불친거랑 다를거 전혀 업다고 봄. 어찌보면 그런거 산거보담 정신병증이 더 악성이고 더 심한거지여. 최소한 다이아나 CD는 단순솔찍하자나..+_+a
<Roy Lichstenstein/1923/Newyork/Pop Art>
His comic strips stylistic elements and decorative forms are done in boldly drawn outline and pointillism derived from print enlargement.
This allows him to lay stress on the tecnnique as AGAINST CONTENT, achieving a sarcastically DETACHED STYLE that,
ironically, does not leave room for the emotive....aspect....^^
근까 뭐가 뭐를 알아보는지도 모르고 알아본다..쯤 되는건가염? @.@;;;
소위 팝아트란 것은...그림의 어떤 내용과 철학을 인지시키려는게 아니라 보져.
그림 스타일 자체가 컨셉임다.
그 전엔 없었던 그림스탈...그게 팝적으로 유행하던 모든걸 대상으로 한거에여.
이 때의 그림은 마릴린몬로, 모택동, 비누포장지, 수퍼멘 만화그림, 윗그림은 만화속의 인물로 기억하는데...그런 "시각적으로 너무나 유명하거나, 누구나 이해가 가서.. 누구나 아는^^ 시각적인 친숙함...그걸 그림으로" 대변해낼 수 있다고 보이는 대중적인걸 그린거져.
시각적으로 친숙해서 팝아트지여.
그로써 완벽한 그림내용에 대한 엄숙주의는 사라지고, 일대 시각적내용의 해석에 혁명이 일어났씀당.ㅋㅋㅋ
돼최 뭘 봐야하는건지 모르던 사람들이,,,
자신들이 늘 보고 있는 상품선전지나 신문장식하는 배우나 정치인이나..그들이 모두 만,만,한, "시각적 대상"으로 여지껏 어렵기민 하던 예술에 녹아들었단거고, 시각적 대상이 된 것들은 곧바로 미술이라는 어려운 영역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매체가 되는거였져. 시각민주화의 혁명은 이렇게도 나타났다는거 재밌져?ㅋㅋㅋ
본다는게 뭐냐??? 엉??? 그게 뭔데??? 라는...개념의 한 출구로 열렬히 대중의 사랑을 받았기 땜에 당시의 많은 팝아트 화가들이 배우처럼 유명인사취급 받았져.
대량생산으로 잉여물자가 남아도는 미국의 60, 70 년대...그와 똑같은 대량생산으로 각종 기법의 프린트를 찍어내서 같은그림으로 돈도 많이 벌었고^^ 그 행위와 개념이 충돌하지 않기때문에 작가가 돈을 밝힌다, 뭐, 모순이다 뭐다 뭐라는 사람도 없고..ㅋㅋㅋ
많은 대중이 예전의 하나빡엔 없는 고급미술품이 대량생산되니까 소유의식을 충족하려고 돈 좀있다면 사려는 사람이 많으니 잘~~ 팔렸겠져?^^
따라서, 돈도 엄청 많이 벌었고, 유명연예인과 동급의 파티를 벌리고 놀만큼. 고급의 물품으로 치장하고, 멋진집에서 살고, 놀고 셀레브리티 취급당했거든여.ㅎㅎ
그들이 여는 파티에는 당근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네여.
요즘판 선데이서울쯤에 단골로 등장한 화가는
특히 그 유명한 엔디워홀이져.
엔디워홀의 작품이나 리히텐슈타인의 작품이나 다 똑같은걸 지향하는거에여.^^
지들끼리는 이렇게 쑥덕거렸겟져? 히히덕 거리면서....ㅋㅋㅋ
<그림? 보는거잖아? 보는거? 그렇지!
그거 그럼 우리에게 늘 보여지는거 그리면 짜증내는 대중들 구미에도 맞고 그렇게 되는거 아냐? 음...그거 별거아니지 뭐.
긍까, 누구에게나 흔히!^^ 보이는거중에 다들 이해할 수 있고 너무 잘 알려져서 누구나 보면 척! 아는거..그리면...이것이 보는것이당! 그러면 되네? 흠... 이거 말 돼잖아?> 근데, 그 개념이 긍까. 그게 말이 되었다는 소리에여..ㅋㅋㅋㅋ
의외의 자유를 획득한 대중의 열광은 자못 굉장한거 였구여. 지금까지도.^^
미술이 대중과 호흡하면서 그처럼 대중을 열광하게 한적이...미켈란젤로나 다빈치의 교회내부의 성화가 아니라면....티부이같은 매체로 허구헌날 영상을 접하는 세대에 와서.....이젠 소유의 개념을 충족시켯다는거...성악가의 씨디나 테입을 만원이면 살 수도 잇는거처럼....괄목할 만한 순수예술의 처음있는 "반복" "복사"가 획기적인 예술가의 미술에 대한 개념파괴, 본다는것의 개념적 혁명으로 인해서....예술품이 될수 있었다는거...역쉬 암만 생각해도 큰일 낸거져..낸겨.....ㅍㅎㅎㅎㅎ
노네님도 그러므로 얼마든지 개념을 파괴하신 후에...음...예술가가 되실수 있거든여? ㅍㅎㅎㅎㅎㅎㅎ 배..째~~!!^^
지는 느무늘거서리..지가 예술가체질이 저~~~녀 몬댄다는걸 느므나 잘 알고잇사옴미다..흑T.T
글고 일딴 밥부텀 쫌 묵고...히....^^;;;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노네님~~~ㅋㅋㅋ
느무늘거서리...이걸 느물거려서리...이렇게 읽고 얼마나 웃었는지 아세여?ㅋㅋ
암튼, 예술가 체질? 그런것도 있어여?ㅋ 자질은 많이 엿보이시는분 이.던.뎅?
케헴!^^
암튼, 개념파괴.....라는거.........땜에 저는 과학과 예술의 접점을 종종 인식? 하는데여...그게여 울아빠 말씀에 의하면, 옛날옛날엔 전후떄라는데여...울나라에 고기가 너무나 귀해서 누구나 조미료를 썼다데여? 그거 아시나여?
근데. 짜잔~~!!ㅎㅎㅎ
그때 말이져...., 조미료전쟁이 일어났을때 말이에여~~~
알켜드릴까 말까 하다가...ㅋㅋㅋ
그때여..삼성회장 이건희 아바이 이 명박이..가 아니라...이, 이, 이병철!! 씨가여...이 미원..이란걸 만들어 파는데여....ㅋㅋㅋ
그걸 경쟁사 제품 미풍..이라는 조미료보다 더 많이 잘 팔려면 어떻게하냐를 고민하던차에, 어디서 일성호가는 이회장을 애끓게 기쁘게 했다는데여....ㅋㅋㅋ
글쎄. 어떤 가정부아줌마가~!!!
<< 그야 모 조미료나오는 통의 구멍을 좀 크게 뜷어놓으면 많이 쓰는거죠?>>
그랬다네여. 그래서 소비량이 왕창! 늘어서 오늘날 이건희사단이 부자가 된거라는데 그게 아닌가여? 걍 비싼그림 무조껀 사 모아두어서 그런걸가여?ㅋㅋㅋ
역사깊은 이야기져? 암튼, 그런 조미료통 구멍을 크게 뜷는 아이디어...그런 과학적? 독창성?ㅋㅋㅋ 그런게 팡의력이란 측면에서는 상당히 예술가 기질과 닮아있다는 뜻이 있었구여.......흠!
모, 그런 이야긴데여..그게 창의력이라고 부를수 밖엔 없던가 그렇져 아마?ㅋㅋㅋ 잘~~아무도 모르게 은근슬쩍 속이는거 라구여? 그게 그거!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타고, 모...알흠다운(홋! 제 말이 아니고, 물론 동의하긴 하지만, 필진의 다이나마이트..내지는...걍 디디티살포력을 지니신 ....무님버전 ㅋㅋㅋ) 님께오서 진지 드시는데 디디티 이야기 해서...조미료보다는 풜씬 나은거 아닐까여? 긍까, 결벽함의 측면에서는? ㅍㅎㅎㅎㅎㅎㅎㅎ^^
지도 핵갈려서리 웬 느물? 하고 고칠려고도 햇다는...+_+/
근디 미풍이 삼성꺼고 미원은 미원꺼인줄로 아뢰오..요새도 잇나?
글고 이젠 느물거려서 그런지 창조고 나발이고 다 구찬아삐네염...ㄷㄷㄷT.T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우, 넘 잼나당. 긍까, 너무느물거리는게 너무늘거가는거하고 등치값을 가진거네여
음....창조적인 언어규합?...의 발상이 바로 이런데서
실수!^^ 로 생기는거 보면....그게 현대미술에 있는
"우연한 실수를 순간의 찬스 포착" 이라고 보고
거기서 또다시 그림을 진행하는 방식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여.^^
그래서 하나 건진 오늘밤이므로 우연히 또 한잔 해야쥣!ㅋㅋㅋ
냠...머든지 언제어디서던지 그림과 연관시켜 풀수 잇는...깨꼬닥임다 항복임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