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는데...가령 대기오염이 심하거나 그렇게 생육여건이 안좋은데서는 소나무는 자라는걸 일찌감치 포기하고 생식 - 즉 새끼를 치는것 - 으로 작전을 바꾼다고 한다. 그래서 존만한 애기소나무도 주렁주렁 솔방울을 달게된다고 한다. 불쌍한건가 흉한건가? 어쨋건 결국 갸덜은 조로해서 평균보다 훨 일찍 고사하고 만다.
애들은 마음껏 단순고지식황당멍청기발순수...할 수 있어야한다. 글고 그런과정을 거치면서 몸과 머리통과 마음이 알차게 굵어져 갈 수 있도록 가정과 사회가 돌보고 지켜주어야 한다. 주체할 수 없는 생명력으로 모든것에 미꾸라지같이 적응해가는 애덜에게 맙소사, 딴거도아닌 이땅의 그잘난 어른들식의 잔머리굴리기를 더이상 전가하고 강요해선 안된다. 그래봐야 당장 <우리조직>한테는 유리할지 모르나, 그 댓가로 30년뒤도 지금과 마찬가지인 생지옥인 사회를 착착 지금부터 준비하는것이 될 뿐이다. 오호, 그때도 그 <우리조직>은 과연 그대로 남아서 내뒤, 아니 내새끼 뒤를 봐줄까? +_+/
요즘 벼라별 같잔은것덜이 교육입네 뭐입네 신문에다 거품물고 같잔은소리들을 떠드는 것을 보면 드는 생각이다. 드디어 지옥같은 난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웰컴 백 홈...인제 내꿈 매일 꿔...@.@;;
영화 '브라질'의 마지막장면. ⓒ Embassy Pictures.
애들은 마음껏 단순고지식황당멍청기발순수...할 수 있어야한다. 글고 그런과정을 거치면서 몸과 머리통과 마음이 알차게 굵어져 갈 수 있도록 가정과 사회가 돌보고 지켜주어야 한다. 주체할 수 없는 생명력으로 모든것에 미꾸라지같이 적응해가는 애덜에게 맙소사, 딴거도아닌 이땅의 그잘난 어른들식의 잔머리굴리기를 더이상 전가하고 강요해선 안된다. 그래봐야 당장 <우리조직>한테는 유리할지 모르나, 그 댓가로 30년뒤도 지금과 마찬가지인 생지옥인 사회를 착착 지금부터 준비하는것이 될 뿐이다. 오호, 그때도 그 <우리조직>은 과연 그대로 남아서 내뒤, 아니 내새끼 뒤를 봐줄까? +_+/
요즘 벼라별 같잔은것덜이 교육입네 뭐입네 신문에다 거품물고 같잔은소리들을 떠드는 것을 보면 드는 생각이다. 드디어 지옥같은 난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웰컴 백 홈...인제 내꿈 매일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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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 때에는 파시즘의 도래를 예언하시고 다음 정부에는 난세를 점치십니다.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에 문제가 많다는 건 동의하지만 말초적 위기감으로 대응하는 것이 과연 무슨 쓸모가 있을까요. 항상 구체성을 띤 소통의 확대는 실효적 힘을 얻기에 유리하죠. 정치적이고 말초적 주장은 얼핏 그 힘이 커 보이나 사실은 대부분의 현상은 그 구체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만들어낸 것이기에 그것들을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적시하지 못하면 그 주장은 별 힘을 갖지 못하는 법이죠. 이런 종류의 것에 접근할 때는 down-up방식이어야 하죠. 님의 말은 언제나 그 뚝뚝 떨어져 나가는 '...'처럼 모호하거나 지나치게 관념적이거나 up-down 방식의 이념성의 아마추어리즘을 말할 뿐입니다. 힘을 얻지 못하면 패하는 것이고 패배주의에 빠져드는 것이죠. 힘은 앎에서 출발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애시당초 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예언하고 점치고자 하는 의도는 없고요, 힘이니 승리-패배라던가 이념성이나 그 프로페셔널리즘도 생각도 별로 해보질않아서 아마추어가 맞긴 맞는거 갓슴다. ^^ 그냥 개인블로그에다 주절거리는 개인적 넋두리쯤으로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슴다. :)
소중한 코멘트주셔서 감사합니다. :)
역사적으로 비관주의자들은 아무것도 하지 못해 왔습니다.
...그렇군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애들은 마음껏 단순고지식황당멍청기발순수...할 수 있어야한다"... 요런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데 말이져. ㅠ.ㅠ
순수하고 고지식한 사람들이 좀 많아졌으면 좋겠는데, 바보취급 당하고 둘러먹으려고만 드니 원.. 앙앙~~
애덜에게 그런걸 허락하지 않고서 나중에 학문이 어쩌고 창조성이 어쩌고 찾는건 연목구어가 아닐까 싶다는...물론 이말이 보통교육에서 학문이나 창조성이 최우선이란 말은 아님다.^^;
... ㅇㅎㅎ 논네씨는 비관주의자가아잉데... 다 파지티브 소트를 가지고 있는데.. 코멘트씨 다시 읽어보이소 안 그래요,
우찌 한국사를 영어로갈칠라카는지.. 참네.. 답답해서 하는 '반어법' 아잉교...
한국학교에서 역사만 영어로 갈쳐왔는데...그 이유는 영어가 L1인 아이들이라..이해를 돕기 위해서죠... 근데 한국에서 아~들 한테...영어로 역사를? 우짤라고 카는지.. 언어는 한개(L1)를 잘할때, 둘째(L2)도 잘한다. 춈스키씨가 하고 또하고 한 말은 어디로 들었을까?
ㅋㅋㅋ 코멘터님의 의도는 그런건 아니신거 갓고요..^^;; 제보기엔 야 이런주제를 일케 지나가면서 툭쏘듯 뱉고가믄 자세한 영문도 모른채 읽고 찜찜해지는 사람덜은 어쩌란 말이냐? 뭐 이런쯤으로 저는 이해를 합니다. 글고 솔찍히 좀 그런면이 업지않아 있지요.
뭐 제 개인블로그니까 내맘이다, 할 수도 있지만 (흉하건 이뿌건) 배설에 그치는게 아니고 소통을 위해서 쓰는거라면 조금이라도 더 소통할 수 있도록 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글고 촘스키 말도 나오신 김에..쪼매 더 써보겠음닷...^^;;;
아니 그랑께 짜고치는 고스톱판에똥작대기를 흔들다.. 미친다미쳐...고마 치아뿌라마 삼십육계당
머 어찌보믄 본으아니게 짜고치는 고스돕..이 되삣다캐도..소통은 소통이지염~~ :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
한국어를 영어로 갈치겠단 발상을 보고 정말 투맹박이가 미쳤거나
아님 당선된게 넘 좋아서 돌았거나 둘중 하나인 모양이다 했네여.
어이가 엄써서...저런자를 대통이라고 뽑아놓고 집값올라가기 기다리는 군중들의 부패가 마치 페스트를 옮겼다는 시궁창의 쥐떼들의 모습이란 생각이 들었어여.
역사의식이 없는자가 나라를 맡겠다고 나섰으니...분명 뭔가 크게 일나겠다 싶은데여...근데, 어쩜 문단같이 우리말 먹고사는분들...아뭇소리가 없져? 이외수씨 말고 이에 대해 말하는이가 없는게 무섭네여. 설마 가만히 있을라구여? 가만히 있진 않겠져? 아파트값 올라가는거 기다리는게 아니라면!!!! 슬프다....
뭐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리는 지경이 되고보믄 똥떵거리가 햄버거로 보일수도 잇겟다 싶기도 한데...뭐 글타고 꼭 찍어먹기까지 해야 할 이유는 엄껫지여...냠..ㅡㅡa;;;;
근데, 짜고치는 고스톱도 엄연히 조폭계보가 있거등여?
긍까, 전두환이가 원래원조라 이거에여.
근데, 한국어로영어를하는?ㅋㅋㅋ
긍까, 그런거는 그게 돼최 어느 조폭파에서 나온 고스톱판영어냐 이거에여.
근데, 영어로 고스톱버전을 바꾸어야 하는데 그건 어뚜케 하져?
긍까, 떵으로 광이 나면? 떵광인데, 긍까... <셋...조까>? 클케 되냐 이거에여.
글구, 막걸리는 어뚜케 되져? 거침엄씨...<Kick...rag..LEE>일케 되니여?ㅋㅋㅋ
헉...지 지가 잘몬햇스여...ㄷㄷㄷㄷㄷ ⊙⊙;;;;
아....참. 잔머리 굴리기란 말씀여.
그게 아주 오래된 울나라 소위 엘리뜨들의 "보루"라는 데여.
제가 아나여? 울부모님이 그러시는데여...옛날 입시제도 있었을때부터..긍까 어린초등학생때부터 중학교 입시 치루느라 생긴 나쁜 쥐새끼의식...ㅋㅋㅋ 이라는거라 시거든여?
그래서 경기중학교에서 경기고등학교 그리고 설대로 진학한 사람들 대부분이 그모양이라는데여...그들이 오늘날까정 뭐든지 다 쥐고 있다는게 문제중 하나라 볼 수 있다고 하시던거 알아여. 모..울아빠가 그런코스 못, 안 밟으셔서 비난하시는건 아니라 보이고여..., 사회를 관찰하신 나름의 소견이신데, 가만 보면 맞는거 같거든여. 근데, 잼나는건 그런 코스밟은 소위엘리뜨들의 자식들이 한결같이 너무너무나 비슷한 성향을 지닌다는거져! 재섭서~~~~ㅋㅋㅋ
긍까, 집안을 잘 봐야하고, 집안 제대로 들여다보고 상대가 어떤 집안에서 어떤물을 마시고 자랐는가를 잘 보고....시집장가 보내야 한다는 울집 오래된 말씀이 참으로 맞는말씀~~~!!!!! ㅍㅎㅎㅎㅎㅎㅎㅎ
경기 나오신 모양이다....ㅋㅋㅋ
긍까, 언제나 어느 집단이나 뭐 다 예외작인 인물은 있다...그거 아시져?
예외!
노네님은 예외야, 예외.
예외는 열외라면서여?ㅋㅋㅋ
장동건보다 잘 생기신 미남이신데도 불구하고,
주방에서도 움식솜씨 짱~~이시고,
뭐, 꽃도 넘 예쁘게 잘 키우시고,
뭐, 긍까, 살림의 여왕이...황제이신데... 어뚜케
열외및, 예외가 안되겠어염?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펜 사인회 언제 안 하세여? 구즉 막걸리집이 그런장소로 참 좋다던데욤? *^.^*
머 잔머리락꼬 반드시 꼭 부동산을, 아냐 부정적인건 아닐테고염
좁쌀한되랑 콩한되랑 같이 한되병에 널수 있는거도 그런거갓다는...
문제는 잔머리쓸때와 굵은머리쓸때 머리말고 딴거를 쓸때..등등을 구별해야 하는거 갓다는..
글구 아녀라...지는말임다..대학간닥꼬 서울갈때까정 십수년을 같은동네에서 걸어서 학교다녓을만큼 순 우물안개골이 문디촌놈이올씨다. 어둑컴컴한 우물바닥에서 맨날 막걸리푸고 백조담배 빨고... 아 그립어라 그시절 개골개골...ㅠㅠ;;;;
(참 언제든지 이쪽 촌구석으로 납시오면 아예 탱크쨰로 호스달아서 잡수시도록 조처하겟나이다)
우아~~~아~~!!^^
긍까,좁쌀과 콩을 썪어서 밥을 지으면 그래서 그렇게 맛난밥이 되는거군욤?ㅜ.ㅜ*
저는 평생소원이 조밥이에여.
거기에 팥이 많이 썪인밥...에다 김구운거하고,
김치가 있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어여!
맨날 놀림 받았어여.
그런 말이 있다고 하져? <<평생소원이 조밥>>이라는 거여.
뭘 제대로 못 먹어봐서 그런소리 하는거라고 하잖아여?
무신 말씀? 먹어본중 최곤뎅~~! 가치전도 현상이 조밥에도 잇는줄이야~~!
진짜 넘 맛잇어서 조밥을 원하는건데 세월이 달라졌다고 하지만, 늘 조밥먹는 그게 쉬운일이 아닌데욤. 조가 미국에선 쌀보다 엄청~~ 굉~~~장히 비싸여.ㅋㅋㅋ
앞으로 밥할땐 긍까, 콩과 좁쌀을 한되씩 썪어서 하는걸 원칙으로?ㅋ~
좁쌀로 가자미식혜 만드는건 알아여.
아주 좋아하는 음식인데, 지난번 막걸뤼 만들다가 그 식혜 만들면 나오는 비스므리한게 생겨서 그걸 생선에 재서 구워먹었거든여. 구즉막걸리집에서 술찌게미라는...그거 얻어다가 멋지게 부엌을 점령해 보셈~~~^^
근데, 무슨 호스까지 동원해서 술을 대접하려고 하세염?
아이, 조아?ㅋㅋㅋ
아래 정신분열로 우는여자 저 닮았다는걸 느닷엄씨 깨달았네여?ㅋㅋㅋ
좌간, 물동이라면 몰라도? 호스여?
제가 물먹여 파는 황소종류쯤 되는줄 아시는거 같은데, 흥!
저 이래뵈도 술마실때는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백조에욤! 칫!
긍까,
전설의 우물속 개구리왕자신거 같은데,
그래서,
밖에는 백조도 잇단걸 모르실수 밖에! ㅋ~
그냥 다 아는 제가 이해하고 넘어갈게여.
스마일링스톤님의 시에 면면히 흐르는 순수한 인간적 아량, 인류애적인 너그러움...같은거...제 스스로 한번 실험해 보는거 같지 않으세여?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우...계속 <영어로 인수.... 분~~해~~! 뽀드득~ >
긍까, 제가 아무래도 휴식이 필요한거 같지여?
이렇게 방방뛰는거 보시면 울부모님들이 늘 보리차를 차게해서 호스로는 말고 한 바가지로 퍼다가 마시게 하셨었는데, 음...^^
인수분해식으로 풀어 가는 각종 문제도 약올라 죽겟는데,
우물가에 튀어오르는 개구리에 관한 명상까지....음,
세상은 좁고 알아야 할 일은 넘치고....핏!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와 오디님 진짜 공도리체질이 좀 잇네여..깜딱논넷음⊙⊙
인수분해=문제풀이의 전형이져. 외견상 복잡한거를 차곡차곡 AB=0의 형태로 만들어서 A=0이든지 B=0이라야 된다..고 단순명백한 문제?로 만들어가는거거등여.
근까 문제를 푼다는건 문제를 없애는거가 아니고 답이 스스로 단순명백자명하도록 문제를 다시써나가는 과정이지여. 예컨데 x=1은 문제의 <답>이 아니라 답이 더이상 뻔할수 없이 가장 뻔하게 드러나있는 형태의 동일한 <문제>라는 말씀. 또 선생을 테스트해보고 싶으면 문재풀떄 x-1=0 에서 일부러 멈춰보믄 됨. 10점주면 개안은넘, 9/10를 주면 정상이고 그 이하는 빵점선생이지여. :)
글구 조밥좌하시는구만녀^^ 나도 밥하면 바닥에 엉긴 미끈쫄긴한 조덩어리부텀 맨첨에 낼름 골라먹슴닷 ㅋㅋㅋㅋㅋ :D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인수분해 나오면 다들 광분하시는 분야에 계시구냥!ㅋㅋㅋ
인수분해...는 울집안 왕오빠 계열중 한분의 장끼에여.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통계학 하셨는데, 그걸로 생계유지하느라 갈치시는걸여. 그러니까 인수분해...라는걸 결국 철학으로 끌고 가시는거...다 똑같은 울타리에서 우왕좌왕? 인수분해로 1로 접근하는 그 해체와조합의 미덕을 마구마구 즐기시가닥, 긍까...아래그림처럼 될 수도 잇거든여? ㅋㅋㅋ 그러실수가 엄따는건 알지만염!ㅋㅋㅋ
아, 조밥은 광첸이구여. 팥밥에 저는 현미를 먹어여. 어제는 음...고구마 잘게 썰어넣고 밥했어염! 먹는생각만 하는 오디씨...곧 짤린다리 다시 길어질것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