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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만 2010/03/23 19:06  Modify/Delete  Reply

    그나저나, 다시 오신 건가요? 연수 끝나고 다시 사시던 곳으로?

    • 잠넘 2010/03/24 11:12  Modify/Delete

      웅 다시 데전이쥐.
      잘 지내냐? 일재미는 어떠냐? 한번 만나서 막걸리잔 기울이면서 들어봐얄텐데...^^

  2. DF 2010/03/12 17:00  Modify/Delete  Reply

    죄송하게 됐어요. 제가 obs-aqua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적어주신 글을 읽어보지도 못하고 있어요. 엔트리 답글도 방명록도 모조리 승인대기 떠버리네요.

    그나저나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 잡넘 2010/03/15 07:26  Modify/Delete

      네 덕분에 일년을 편안하게 잘 보내는 팔자에 없는 호강을 누렸습니다. DF님도 그간 별고없이 잘 지내셧겟지요?
      obs-aqua에 적은건 전혀 신경쓰실만한것이 못됩니다. 걍 옛 가수의 이름을 보고 반갑다 뭐 그런거입니다. 그나저나 홈피를 얼른 복구하셔서 다시 즐기게 되시기 바랍니다.^^

  3. jujinski 2010/03/09 09:26  Modify/Delete  Reply

    오랜만~
    음...오랜만이네요.
    바빳어요. ㅎㅎ 지금도 혼자서 바쁘긴 마찬가지지만.
    용인으로 횡성으로 순천으로 옥천으로...글케 돌아다니며 뺑끼쟁이로 사는라 좀...
    ㅎㅎ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월 백짜리 월급쟁이로 살다보니 살이 푹푹찌든데요? 아마도 돈걱정을 안하고 살아선가봐요.)

    어케지내셨죠?
    문득...유쾌하게 기억되던 인연이라 들렀지요.

    3년만에 붓을 잡으니 열나 버벅대구 정신없구..ㅎㅎ 이건 엄살.

    • 잠넘 2010/03/12 07:44  Modify/Delete

      우와~~~ 올만임다~~!!!+_+/
      하찮은 수영도 몸으로 배운거라고 몇년 놀아도 금새 되돌아오던데, 뭐 타고나신 그 재능이 어드로 가겟음까 독안에 든 쥐지...어떤분 말씀은 암만 꾹꾹 눌러서 깔아뭉개도 다 튀어나온다던데...금새 회복하실껌다여 ^^
      근디 옥천이믄 지 관할구역인디...막걸리 땡기실땐 신고하셔야 함다여^^

  4. snowdream 2010/02/16 13:23  Modify/Delete  Reply

    아직 미국에 있냐?
    한국 회사 출근도 미국에서 가능한가?

    지난 주 오마니 잠결에 영영 떠나시고
    삼일만에 탈상하니
    천애고아의 심정을
    이제사 쪼끔 알겠다.......

    잘 있어라........

    • 잡넘 2010/02/17 04:10  Modify/Delete

      아..모친께서 돌아가셧구나....
      주무시다 가셨으면 편안히 가신것인지? 편찬으셧던건지?
      뭐 좀있으면 다 다시 만날꺼...넘 슬포하지 말고 언능 기운챙겨라.ㅠㅠ
      나는 담주초에 귀국해서 급한회사일 어떻게 좀 해놓고 3.2부터 정식출근이다.

  5. 풀꽃 행렬 2009/08/23 10:12  Modify/Delete  Reply

    노네선생
    시카고 샴펜이라...
    뉴욕도 벌써 다녀갔다고 하시니..
    이 육중한 몸으로 시카고를 날라가기에는
    비행기가 갈아앉을 것 같고...
    쪼그랑 할메가 찾아싸도... 반갑다고 해싸도...
    별 재미도 없을 끼고
    만핫탄 쯤이면... 내가 점심도,... 저녁도 그리고
    그 담날도... 술 한잔쯤도
    살 수 잇는 능력은 되는데... 싶네요..
    다시 와도 됩니다...
    이멜은 yh100kang@gmail.com
    cell 917-902-8386- 잘 못받아요... 이멜이
    훨 쉽습니다. 백영희

    • 잡넘 2009/08/25 02:53  Modify/Delete

      약속하신거 수첩에 딱 적어놧슴다.^^ 뉴욕에 다시한번 들르게되는 행운이 또다시 생긴다면, 필히 연락드리고 뺏어먹도록 하것슴미다.^^;;
      글고 시카고 근처에 오시믄 연락주삼.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데 마리지..GPS를 돌려서라도 찾아가서 다 찾아먹것슴다..ㅎ ^^;;;

  6. A.N. 2009/07/30 06:49  Modify/Delete  Reply

    지난 2월에 여기 와서 '사람 사는 데 다 거기서 거기'란 말 끄적였던 게 참 멋쩍습니다. 지금 여긴 정말 꼴이 말이 아니게 돼버려서 말입니다. 총체적으로요. 물리적으로나마 여길 떠나 계시길 다행입니다. 이렇게 쓰고 있자니 왠지 먼 옛날 만주에 나가 있는 지인에게 편지를 적어보내던 전생의 누군가가 되어 있는 느낌이 드는군요. 하시는 작업 술술 풀리시길 빌어요.

    • 잡넘 2009/07/30 20:54  Modify/Delete

      ㅋㅋㅋ 그래도 뭐...사람사는데 다 거기서 거기지요..토닥토닥~ :D
      전 이런땐 공선옥을 맨첨 읽었을때 만낫던 말을 맨날 생각합니다.
      "죽긴왜죽어, 언넘덜 조으락꼬..." ㅋ ^^:::

  7. 그녀 2009/06/29 23:49  Modify/Delete  Reply

    인도 망고스틴 블러그 그녀입니다.

    휘리릭 저도 마실나왔답니다.
    재미난 블러깅 하시기를요~~^^

    • 잠머 2009/06/30 22:37  Modify/Delete

      오 들러주시고 이렇게 한말씀까지...감샤함미다.^^*
      그녀님도 잼잇는 블로깅 하시고..또 건강하셔서 마실도 자주..:D

  8. 산솔수 2009/06/16 09:07  Modify/Delete  Reply

    휴가 편히 다녀오셨어요? 엊그제 일요일 동네사람 모내기하는 거 방해하러 갔다왔더니, 온 몸이 쑤시네요~ 언제 님의 행복한 모습을 또 봐야 하는데...

    • 잡넘 2009/06/20 15:30  Modify/Delete

      아이고~~아무리 타고나신 건강이지만 한꺼번에 무리하시지 마삼~~ ^^
      정말 느무 잠깐이라서 느무 아쉽지요? ㅠㅠ

  9. snowdream 2009/05/23 01:06  Modify/Delete  Reply

    Out of Sight, Out of Mind ---------------> Out of Mind, Out of Sight ?

    • 잡넘 2009/05/23 22:54  Modify/Delete

      젊고 힘있을때나 그렇지, 늙으닌깐 그것도 잘 안되드만 ㅋㅋㅋㅋ :D
      하하하...잘 지내냐?

  10. 민노씨 2009/03/25 23:23  Modify/Delete  Reply

    RSS에서 번역작업하신다는 글을 발견하고, 그런데 부분 공개하셔서 마저 읽고 '화이링!' 하시라고 댓글이라도 남기려 오랜만에 왔는데요. 지우셨네용? ^ ^;;